사진발 잘 받는 셀기꾼 파우치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상사 눈치 보며 힘들게 간 휴가지에서 인생샷만 남기라고 코스모가 여행 뷰티 파우치 싸기 달인들의 파우치를 수배했다. 세계 어디에서도 미모를 유지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가득한 4인의 파우치를 공개한다. | 기내파우치,여행파우치,파우치,여행,휴가

뷰티 크리에이터<유스뷰티> 유희주 GOAL 사진발 잘 받는 셀기꾼 파우치 ITEM 1 셀카링 조명 6천원 해외여행 가서 언제 어디서나 예쁜 셀카를 찍기 위해 링 조명은 필수템. 2 이니스프리 트윙글 글리터 9천원 애교살에 발라주면 셀카가 확 살아난다. 다른 제품에 비해 펄 입자가 커서 특히 애정하는 아이템. 3 RMK 립 젤리 글로스 2만7천원 요즘 유행하는 홀로그램 립을 연출하기에 딱! 다른 립 제품과 레이어링하면 입술이 더 통통하고 예뻐 보여서 파우치에 꼭 넣고 다닌다. 4 아워글라스 파운데이션 스틱 6만원 장시간 여행할 때 휴대가 간편하고, 완벽한 커버를 할 수 있는 스틱 파운데이션은 필수! 5 이지듀 이지썬쿠션 SPF 50+ PA+++ 3만2천원 사용해본 선 쿠션 중 텍스처와 마무리감이 가장 마음에 드는 제품.  PLUS TIP 1 눈화장을 안 했을 때는 패셔너블한 선글라스를 쓰고 셀카를 찍을 것. 2 작고 가벼운 크로스 백에 수정용 화장품과 지갑, 휴대폰 등을 따로 챙겨 다니면 편리하다.   해외에서 이건 꼭 사야 해! 빅토리아 시크릿 롤 온 향수 “빅토리아 시크릿은 왜 한국에 안 들어오죠? 착한 가격에 디자인도 예뻐서 이곳은 꼭 들르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