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까지 힐링되는 '그린 룩'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각각의 컬러가 주는 힘이 있다. 차가운 이미지도 한없이 부드럽게 만들어주고, 때론 컬러의 힘을 빌려 강렬한 변신을 하기도 하니까! 코스모가 주목한 6가지 색을 통해 지금 이 계절을 더욱 경쾌하고 컬러풀하게 즐겨볼 것.::그린, 초록, 그린룩, 컬러, 색깔, 패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GREENERY DAY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그린은 스타일링하기엔 다소 낯선 컬러다. 파스텔 그린 컬러와 연두 컬러, 짙은 그린 등 본인의 피부 톤에 어떤 컬러가 잘 어울리는지 직접 입어보고 선택할 것. 올해는 여성스러운 터치가 더해진 블라우스가 잇 아이템.




1 39만9천원 그레이양. 2 34만5천원 래트바이티. 3 8만원대 루그너. 4 1백만원대 로저 비비에.




5 13만8천원 메종마레. 6 12만5천원 비올리나. 7 가격미정 산드로. 8 3만2천원 프루타.




9 4만6천원 삿치. 10 가격미정 콜롬보 노블 파이버. 11 19만9천원 듀엘. 12 1백40만원대 프라다. 13 49만9천원 질스튜어트 뉴욕.




14 41만5천원 러브캣. 15 29만8천원 인스턴트펑크. 16 가격미정 지니킴. 17 11만9천원 파인트카푸어.

각각의 컬러가 주는 힘이 있다. 차가운 이미지도 한없이 부드럽게 만들어주고, 때론 컬러의 힘을 빌려 강렬한 변신을 하기도 하니까! 코스모가 주목한 6가지 색을 통해 지금 이 계절을 더욱 경쾌하고 컬러풀하게 즐겨볼 것.::그린, 초록, 그린룩, 컬러, 색깔, 패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