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의 바람에 대한 팩트 체크 7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바람에 대한 팩트 체크 7 바람은 일방 과실이다? 한 번 피운 놈이 또 피운다? 바람의 진실을 파헤쳐보자. ::바람, 외도, 바람피우는남친, 남친, 치팅, 러브, 관계, 팁,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외도의 정의는 사람마다 다르다

누군가에겐 상대 몰래 클럽 가는 것이 양다리만큼 충격적일 수 있다. 평소에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자.


누가 바람피울지는 알 수 없다

처음부터 바람피우지 않을 사람을 고르기보다 상대에게도 성욕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자.


찰나의 만족이 모든 걸 뒤바꾼다

오늘날 우리는 원하는 것을 곧장 얻는 데 익숙하다. 고로 순간의 만족을 보장하는 수많은 유혹을 헤쳐나가야 한다.


한 번 외도한 사람이 항상 외도하는 건 아니다

진심으로 뉘우치는 사람이라면 당신의 신뢰를 얻기 위해 더더욱 노력할 것이다.


바람피운 사람이 무조건 나쁘다고 볼 순 없다

그렇다고 관계의 신의를 저버린 게 면죄부를 얻는 건 아니다. 하지만 분명 어떤 사람은 감정적인 학대와 무시 앞에서 바람을 선택하기도 한다.


사랑하는 사람들도 바람을 피운다

외도가 언제나 상대방에게 부족한 무언가를 다른 사람에게서 찾으려는 행위나 현상인 것은 아니다.


외도가 항상 관계의 끝은 아니다

바람피운 사람이 외도 사실은 물론 잘못과 대가를 인정하고 개선의 의지를 보이는지 확인하자.

바람에 대한 팩트 체크 7 바람은 일방 과실이다? 한 번 피운 놈이 또 피운다? 바람의 진실을 파헤쳐보자. ::바람, 외도, 바람피우는남친, 남친, 치팅, 러브, 관계, 팁,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