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대사 높이는 음식 12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 체중감량은 물론, 당뇨병이나 심장질환, 고혈압과 같은 위험한 질병에 걸릴 가능성도 낮아진다.


1 매운 고추

고추의 매운 맛을 내는 성분인 캡사이신은 체온을 높여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효과가 있다.


2 샐러리

샐러리는 단독으로 먹었을 때 별 맛이 없다. 몸 속에 수분 보충이 되고 지방을 태우는 섬유소 또한 충분히 함유되어 있다. 여기에 칼로리가 매우 적고 소화를 촉진시켜 신진대사를 높이는 기특한 야채다.


3 참치

참치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는 신진대사와 식욕을 관장하는 호르몬의 생성을 촉진시킨다.


4 물

살기 위해서는 물이 필요하고, 하루 8잔의 물을 마시는 것은 신진대사에 매우 좋다. 임상내분비학과 대사학회지에 실린 소규모 연구에 따르면 500ml의 물을 마시고 10분이 지나면 신진대사율이 30 퍼센트 높아지고 이 상태가 30분 가량 유지된다고 한다.


5 해바라기씨

해바라기씨에는 복부지방을 태우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는 다불포화지방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세포의 에너지원인 미토콘드리아가 군살을 태우기 위해 다불포화지방을 필요로 하기 때문.


6 말차

카페인이 소량 들어있어서 심박동수와 신진대사를 높일 뿐 아니라 신진대사율을 촉진시키는 영양소이자 노르에피네프린을 활성화시키는 EGCG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라고 부르는 녹차 잎의 추출물인 폴리페놀의 일종)도 함유되어 있다.


7 파파야

파파야는 소화를 촉진시킨다고 알려진 효소인 파파인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는 신진대사를 높이고 지방을 태우는데 매우 중요한 효소이다.


8 아몬드 버터

아몬드 버터는 저혈당 음식이라 혈당수치를 안정화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혈당수치가 급격히 높아지거나 낮아지는 경우엔 신진대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기 위해선 혈당 수치를 안정화 시켜야하는 건 기본.


9 귀리

귀리에는 탄수화물의 소화를 늦추는데 도움이 되는 특별한 종류의 섬유소인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그래서 식욕을 낮추는 특정 대사 반응을 일으키게 된다.


10 자몽

사과와 오렌지는 비켜라! 이 시큼한 맛의 감귤류 과일에는 혈당수치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칼로리를 더 잘 태울 수 있게 해주는 항산화제인 나린게닌이 함유되어 있다.


11 요거트

미국 의학 협회보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요거트를 매일 한번 이상 먹으며 요거트 섭취량을 늘렸을 때 4년 주기로 450그램의 체중을 감량했다고 한다. (이 연구는 20년간 거의 12만명에 가까운 성인의 체중 변화를 추적 조사한 결과다) 반면, 요거트 먹는 것을 건너뛴 사람들은 오히려 체중이 늘었다.


12 레드와인

레드와인에는 레스베라트롤이 함유되어 있어서, 우리가 섭취하는 당분을 더 잘 대사시킬 수 있도록 도움이 된다고 한다. 하지만, 적당히 마실 경우에만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하니 참고하도록.


위 기사는 미국 코스모폴리탄 웹기사 ‘12 foods that will speed up your metabolism’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 체중감량은 물론, 당뇨병이나 심장질환, 고혈압과 같은 위험한 질병에 걸릴 가능성도 낮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