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돈을 가장 많이 번 여가수는?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포브스>의 2016년 순위가 발표됐다! 의외의 순위에 조금 놀랄지도?::셀럽, 가십, 순위, 여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마돈나, 리한나, 아델, 비욘세, 돈, 수입, 포브스, 2016,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셀럽,가십,순위,여가수,테일러 스위프트

 또 다시 때가 왔다. <포브스>가 2016년 음악 산업에서 가장 높은 소득을 얻은 여성들의 순위를 발표한 것(의외의 결과에 놀랄지도 모른다). 2015년 6월부터 2016년 6월까지의 자료를 바탕으로 조사한 결과, 월드 투어 콘서트, 광고 계약, 그리고 (최소한 아델의 경우) 앨범 판매량을 통해서 강력한 후보자들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기본적으로 이 여성들은 어떻게 자신의 실력을 드러내는지 알고 있다는 뜻! 그러므로 ‘최고 소득’이라는 타이틀보다 더한 가치를 가진 여성들이라 할 수 있다. 여기 그 리스트를 공개한다. 상위 10명의 리스트가 궁금하다거나 이들이 어떻게 각각의 순위를 차지할 수 있었는지 그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포브스>의 사이트를 통해 확인해보시길. 5. 비욘세 - 5천 4백만 달러(한화 약 618억 원) (<포브스>의 주장에 따르면 비욘세의 경우 내년에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해볼 만하다. 새 앨범 <Lemonade>와 월드 투어 콘서트 <포메이션>이 하반기에 펼쳐졌기 때문!)4. 리한나 - 7천 5백만 달러(한화 약 858억 원) 3. 마돈나 - 7천 6백 5십만 달러(한화 약 875억) 2. 아델 - 8천 5십만 달러(한화 약 921억) 1. 테일러 스위프트 - 1억 7천만 달러(한화 약 1,945억) 본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U.S. 웹사이트의 ‘The Top 5 Highest-Paid Women in Music’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