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가 동안인 이유? 직접 밝힌 동안 꿀팁 대방출!
연예인들의 동안 비결을 물으면 으레 돌아오는 답이 있죠. 물 많이 마시고, 잠 잘 자고. 그런데 배우 고준희의 답은 조금 다릅니다. 그가 직접 밝힌 동안 꿀팁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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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하 86도에서 뛰는 고준희의 크라이오테라피 루틴
- 냉각 직후 적외선 사우나로 이어지는 온냉 교차 순환법
- 자신의 피로 재생을 유도하는 줄기세포 케어까지
크라이오 테라피
유튜브 <고준희 GO>
유튜브 <고준희 GO>
시작은 극저온 냉각 요법, 크라이오 테라피입니다. 두 단계로 나뉘는데요. 먼저 영상 3도에서 1분간 몸에게 신호를 주죠. 피부 표면의 수분을 제거하고 온도 변화에 적응시키는 일종의 준비 단계입니다. 본 관리는 영하 86도에서 2분. 이 극한의 온도에서 몸은 비상사태로 인식하고 혈액을 심장과 장기로 집중시키는데, 이 과정에서 염증 완화 물질과 엔도르핀이 분비됩니다. 고준희는 영상에서 계속해서 움직이는데요. 이건 장난이 아니라 크라이오 테라피의 필수 과정! 극저온에서 움직이면 순환이 유지되어 더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관리를 마칠 수 있거든요.
적외선 사우나
유튜브 <고준희 GO>
유튜브 <고준희 GO>
크라이오테라피 직후엔 30분간 적외선 사우나! 일반 사우나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피부 바깥이 아닌 안쪽부터 온도를 높인다는 것. 원적외선 파장이 진피층 깊숙이 침투해 혈관을 확장시키고, 땀을 통한 노폐물 배출과 함께 콜라겐 합성까지 보조합니다. 고준희가 특히 강조한 건 레드 라이트 효과인데요. 냉각과 온열을 반복하는 이 흐름 자체가 혈액 순환을 극대화하는 핵심이기도 합니다.
고압 산소 관리
유튜브 <고준희 GO>
다음은 고압 산소 챔버 안에서의 1시간 휴식입니다. 기압을 높여 산소를 체내 깊숙이 밀어 넣는 방식으로, 혈액 속 혈장에 산소가 직접 용해되어 미세 혈관 끝까지 전달되죠. 뇌 피로 회복, 세포 재생 가속, 항산화 능력 강화까지 노화 방지에 관여하는 기능을 두루 담당합니다. 고준희는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기압 세기를 조절하며 활용 중이라고요. 앞에 달린 모니터를 통해 유튜브를 보다 보면 금방 시간이 간다고 하니, 1시간쯤 견뎌볼 만한데요?
두피 스파
유튜브 <고준희 GO>
유튜브 <고준희 GO>
한 달에 두 번, 혹은 중요한 스케줄 전날이면 고준희가 꼭 챙기는 관리, 두피 스파입니다. 두피와 안면 피부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어 두피 탄력이 떨어지면 얼굴 처짐으로 이어진다는 원리를 활용한 건데요. 요즘 연예인부터 일반인까지 너나할 것 없이 핫한 관리죠? 모공 노폐물을 빼고 혈점을 풀어 순환을 돕는 방식으로, 관리 후 안색이 즉각적으로 맑아지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중력으로 처지는 얼굴을 위에서부터 끌어올리는 발상, 꽤 영리하지 않나요?
줄기세포 케어
유튜브 <고준희 GO>
유튜브 <고준희 GO>
가장 솔깃했던 루틴은 1년에 한 번 정기적으로 받는 줄기세포 케어입니다. 본인의 피를 뽑아 줄기세포를 추출한 뒤 다시 주입하는 방식으로, 손상된 조직을 수복하고 세포 분화를 촉진해 몸의 자생력을 근본부터 끌어올립니다. 화장품이나 시술이 아닌 신체 자체의 재생력을 활용한다는 점에서, 동안 관리의 결이 확실히 다른 차원이죠.
Credit
- 글 윤보배
- 어시스턴트 임정현
- 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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