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세인데 이 피부? 미국 억만장자들의 관리 비법 3
85세에도 탄력 피부를 유지한 마사 스튜어트부터 매년 200만 달러를 투자하는 브라이언 존슨, 걷기와 채식을 강조한 마크 큐번까지 살펴봤는데요. 억만장자들의 서로 다른 안티에이징 전략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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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사 스튜어트의 인사이드 아웃 기반 피부 철학과 대조 요법 소개.
- 브라이언 존슨의 초고가 회춘 프로젝트와 데이터 중심 관리 방식 분석.
- 마크 큐번의 걷기·채식·비타민 중심 장수 습관 정리.
억만장자들의 피부는 뭔가 다를까요? 연간 수십억 원을 쏟아붓는 극단적인 실험부터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소박한 루틴까지, 미국 억만장자들의 관리 비법을 파헤쳐 봤습니다!
살림의 여왕 마사 스튜어트! 85세 나이에도 꿀 피부인 비결은?
인스타그램 @marthastewart48
미국 라이프스타일 산업의 아이콘 ‘마사 스튜어트’는 85세의 나이에도 탄력 있고 매끈한 피부를 유지 중인데요. 최근 그녀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피부 관리 노하우에 대해 밝혔습니다. 스튜어트는 피부 관리의 핵심을 ‘인사이드 아웃(Inside-Out)’ 철학으로 설명하며, 사실상 전날 밤부터 관리가 시작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아침에는 뜨거운 수건으로 모공을 열고, 곧바로 차가운 팩으로 피부를 조이는 대조 요법을 쓴다고 밝혔죠. 뿐만 아니라 그녀는 신체 내부 영양 상태의 중요성도 강조했는데요. 그녀는 영양제를 챙겨 먹으며 “무엇을 먹느냐가 밖으로 투영된다”고 말했죠.
브라이언 존슨, 연간 29억 투자하는 회춘 프로젝트의 실체?
인스타그램 @bryanjohnson_
회춘 프로젝트로 유명한 브라이언 존슨(48세)은 1년에 무려 200만 달러, 한화로 약 29억 원을 들여 젊음을 유지하는 실험을 진행하는 미국의 테크 사업가인데요. 그는 2013년 온라인 결제 회사 브레인트리를 8억 달러에 매각하며 억만장자가 된 인물이기도 하죠. 현재 그는 자신의 신체 나이를 만 18세로 되돌리겠다며 '프로젝트 블루프린트'를 추진 중인데요. 매년 자신에게 200만 달러를 들이며, 30명의 전문 의료진의 감독 아래 매일 체중과 심박수, 혈당을 직접 측정하고 매달 MRI와 초음파 검사, 내시경, 혈액 검사를 받고 있죠. 뿐만 아니라 채식 위주 식단으로 섭취하고, 매일 7시간씩 질 좋은 수면을 하며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수십 가지 건강 보조식품과 보충제 등을 먹는답니다. 2023년에는 아들과 자신의 아버지까지 3대가 혈액을 교환하는 실험을 하기도 했다고 하는데, 그의 회춘 열정 정말 놀랍죠?
NBA 댈러스 매버릭스 전 대주주 마크 큐번, "기억해! 걷기, 채식, 비타민 복용”
인스타그램 @mcuban
미국의 억만장자 기업가이자 NBA 방송인·투자자로 유명한 마크 큐번(67세)은 노화 방지 과학 다큐멘터리 <장수 해커들>에서 자신의 젊음 유지 비법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60대는 새로운 40대"라며 "내 또래의 60대 남자들은 보기 좋고 건강하며 행동에 제한받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고 말했는데요. 또한 큐번은 젊음을 유지하는 데 걷기, 채식, 비타민 복용 세 가지를 지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그는 "상당한 양의 유산소 운동을 포함하여 체육관에서 일반적으로 45~90분을 보낸다"고 덧붙였죠.
Credit
- 글 최혜리
- 어시스턴트 임정현
-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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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