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군체' 전지현의 11자 복근 비결은 킥복싱 운동?
최근, 영화 <군체> 무대 인사에서 선명한 복근으로 화제를 모은 전지현 배우. PT에 이어 새롭게 빠진 운동부터 철저한 식단 관리까지, 꾸준한 자기관리 루틴을 들여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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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미 넘치는 자기관리 비결
- 촬영장 필수 식단템도 공개
- 요즘 푹 빠진 운동은 킥복싱
영화 <군체> 전지현 | 인스타그램 @everything.is.peachy
영화 <군체> 전지현 | 인스타그램 @everything.is.peachy
영화 <군체>가 개봉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는 반가운 소식! 칸 영화제 참석 이후에도 연상호 감독을 비롯한 출연 배우들 모두 영화 홍보를 위해 쉴 틈 없이 무대 인사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데요. 배우들의 팬서비스부터 스타일링까지 다양한 순간들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눈길을 끈 건 크롭 티셔츠와 재킷 패션으로 선명한 11자 복근을 드러낸 전지현의 스타일링이었죠. 평소 꾸준히 PT와 자유 운동을 병행하는 것으로 알려진 전지현은 탄탄한 몸매와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로 다시 한번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는데요. 최근에는 새로운 운동 종목에도 푹 빠졌다고 합니다. 과연 전지현은 어떤 운동과 루틴으로 꾸준히 자기관리를 이어가고 있을까요? 운동부터 식단까지, 전지현 배우의 11자 복근 관리 비법을 한데 모아봤습니다.
식단 관리를 위해 꼭 챙기는 두 가지는?
전지현이 촬영장에 꼭 챙겨 다니는 필수 아이템은 다름 아닌 샐러리와 육포! 그는 항상전용 도시락으로 아이스박스에 샐러리 같은 야채 스틱과 육포를 담아 다닌다고 하는데요. 피자처럼 고열량 음식을 먹거나 과식을 하게 되면 집중력이 낮아지고 잠이 오기 때문에 촬영 기간에는 식단 관리에 더욱 신경을 쓴다고 합니다.
요즘 푹 빠진 운동은 킥복싱?
최근 전지현이 푹 빠졌다고 밝힌 운동 종목은 바로 ‘킥복싱’! 영화 홍보를 위해 출연한 유튜브 콘텐츠 <핑계고>와 <나영석의 와글와글>에서 PT 외에도 꾸준히 하고 있는 운동이 있다며, 취미로 킥복싱을 즐기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그는 “어렸을 때는 숨이 찰 정도로 뛰어노는 순간이 많았는데, 점점 그런 경험이 줄어들었다”라며 “킥복싱을 할 때는 숨이 넘어갈 정도로 몰입해서 운동하게 돼 좋다”는 후기를 전하기도 했죠.
킥복싱은 팔, 다리, 코어 근육인 복근까지 모두 사용하는 대표적인 고강도 운동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빠르게 움직이며 펀치와 킥 동작을 반복하기 때문에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 덕분에 체지방 감량은 물론 근력 향상과 체력 강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여름철 운동으로도 인기가 높죠. 전지현 배우처럼 건강미 넘치는 11자 복근과 탄탄한 체력을 만들고 싶다면 이번 여름 킥복싱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Credit
- 에디터 정다은
- 사진 인스타그램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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