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코스모 뷰티 어워즈, 1위의 영광을 거머쥔 베스트 오브 베스트 뷰티템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Beauty

2022 코스모 뷰티 어워즈, 1위의 영광을 거머쥔 베스트 오브 베스트 뷰티템

Best of The Best Winners of Cosmo Beauty Awards 2022.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12.06
 

Best Men’s Skin Care & Best Men’s Skin Care Brand

비오템 옴므 아쿠아파워 어드밴스드 젤 로션 75ml 7만8천원대
역시는 역시! 비오템 옴므가 2022년 베스트 남성 스킨케어 브랜드로 선정되며 그 위상을 더욱 공고히 쌓아올렸다. 이런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 브랜드 파워는 바로 제품력에서 기인한다. 비오템 옴므를 맨스 스킨케어 브랜드 1위로 견인한 아이템은 하나만으로도 얼굴에 수분을 채워주는 아쿠아파워 어드밴스드 젤 로션.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더욱더 많은 남성의 러브콜을 받은 주인공이다. 무려 48시간1 동안 수분 파워가 지속되는 극강의 보습력은 이것저것 덧바르기 귀찮은 남성들의 심리에 적중했다. 비단 보습뿐만이 아니다. 라이프 플랑크톤과 바이오 세라마이드 성분이 피부 근본을 탄탄하게 만들어 피부 장벽2과 피부 회복력3, 피부 방어력4을 동시에 강화하는 강력한 3중 피부 방어 효과를 구현하니, 이것 하나만으로도 9첩 반상을 받은 듯 든든하지 않을 수 없다. 꽉 눌러 담은 기능에도 불구하고 가볍게 흡수돼 끈적임을 남기지 않는 울트라 젤 텍스처라 더욱 매력적인 아쿠아파워 어드밴스드 젤 로션! 단연 비오템 옴므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남성들의 무한 신뢰를 받는 베스트 아이템답다.
 
1 18~65세 성인 24명 대상, 제품 도포 전 대비 48시간 후 피부 수분 함유도 변화 기기 평가 결과.
2 29~63세 성인 23명 대상, 각질층 손상 유발 직후 대비 1시간 후의 경피 수분 손실도 변화율 비교 결과.
3 피부 컨디션에 한함.
4 수분 손실 방어를 의미, 27~62세 성인 24명 대상, 시료 사용 전과 1시간 후의 무도포 대비 경피 수분 손실도 변화율 비교 결과.
 
 

Asia Top 10 Products 

샤넬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세럼 30ml 15만원
샤넬이 샤넬했다고 말할 수 있는 한 해. 샤넬 하면 자동 반사적으로 떠오르는 숫자 5 외에 또 하나의 시그너처 넘버가 탄생한 역사적 순간을 관망했다. 그리고 론칭과 함께 아시아 톱 10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N°1 DE CHANEL. 가장 주목을 받은 제품은 레드 까멜리아 세럼이다. 아름다움에 대한 앞선 생각으로 진정한 홀리스틱 안티에이징 뷰티를 추구하는 N°1 DE CHANEL의 중심엔 가브리엘 샤넬의 상징, 레드 까멜리아가 있다. 강인한 생명력의 레드 까멜리아 품종에서 추출한 핵심 성분은 피부 노화의 첫 단계에 작용해 활력을 향상시켜 궁극적으로 주름과 모공, 탄력 저하, 광채, 피부의 유연성이라는 5가지 주요 피부 노화의 징후를 두루 완화한다. 피부에 빠르고 농밀하게 흡수되는 투명한 젤 텍스처 역시 하이엔드 스킨케어의 정수를 보여주는 감각적인 부분. 클린 포뮬러와 패키지는 환경과 지속 가능성을 향한 샤넬의 고민이 여실히 드러난다. 천연 유래 지수를 최대 97%까지 높인 것은 물론 꽃잎, 씨앗, 효모까지 아낌없이 활용한 까멜리아 성분을 최대 76%까지 함유했다. 패키지는 평균 30%까지 무게를 줄이고 디자인 역시 간소화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샤넬의 이름으로 압도적 위용을 자랑하니! 미래지향적 샤넬 안티에이징의 새로운 이름 N°1 DE CHANEL의 앞으로의 여정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한 해였음에 치얼스!
 
 

Best Eyeliner(SNS Winner)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글램 언더라이너 0.2g(펜슬), 0.7g(붓펜) 1만5천원
언더라인은 메이크업 고수들만 한다는 편견을 깬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글램 언더라이너가 SNS에서 가장 화제를 모은 원톱 제품으로 꼽혔다. 자칫 과하거나 텁텁한 언더라인을 생각한다면 오산. 이 제품은 볼류밍 펜슬과 음영 붓펜 라이너의 듀얼 구성으로 진짜 내 것 같은 뽀얀 애굣살을 연출하는 마법 같은 드로잉을 자랑하니까. 자연스러움의 첫 번째 비결은 무펄 베이스에 있다. 인위적인 펄감을 배제한 볼류머가 자연스럽게 면을 밝히고 볼륨을 채워 진짜 내 애굣살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것. 섀도에서 찾은 맑은 누드 컬러 또한 답답함 없이 그윽한 분위기를 더하는 포인트다. 볼류밍 펜슬로 애굣살의 도톰함을 살렸다면 이젠 부드러운 붓펜 타입 섀도 라이너로 은은한 그림자를 연출할 차례. 적당한 채도의 진짜 그림자 같은 컬러는 번짐이 없고 우수한 지속력으로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 현상도 없어 만족감을 높인다. 흐릿하거나 짧은 쌍꺼풀 연장 효과, 점막 확장과 삼각존 음영으로 트임 메이크업 효과는 물론 입술산 하이라이팅이나 입꼬리의 그림자 메이크업에도 두루 활용 가능한 아트클래스 글램 언더라이너. 극강의 가성비가 내리는 멀티유스 펜슬로 임명한다.
 
 

Best Beauty Device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 드라이어 49만9천원
헤어드라이어의 판도는 다이슨의 등장 전과 후로 나뉜다는 데 반박할 이가 있을까? 그저 머리만 잘 말리면 됐던 바람에도 급이 있다는 사실을 슈퍼소닉™ 헤어 드라이어가 처음 증명했으니 말이다. 다이슨의 고퀄 바람은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모터 V9에서 기인한다. 분당 11만 번 회전하는 고압·고속의 집중된 바람으로 빠른 건조와 정교한 스타일링을 가능케 하는 것. 그러면서도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 드라이어는 지능적인 열 제어 기술로 초당 40회 이상 온도를 측정하고 조절해 과도한 열 손상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한다. 쓰임새에 맞는 5가지 스타일링 노즐은 곰손도 마치 전문가처럼 쉽고 야무지게 헤어 스타일링할 수 있도록 하는 비밀 병기! 그중 새롭게 출시된 플라이어웨이 노즐은 압력 차이로 인해 물체 표면에 모발이 달라붙는 코안다 효과를 적용한 것으로 부스스한 모발을 매끄럽고 윤기 있게 정돈하는 다이슨 마니아들의 원픽이다.
 
48.2% SURVEY RESULTS 성별과 연령 구분 없이 베스트 뷰티 디바이스로 꼽은 제품. “빠르고 집중적인 바람 분사로 머리 말리는 시간이 혁신적으로 줄었다”, “뜨거운 바람으로 말려도 머릿결이 상하지 않고 찰랑거린다”, “지능형 열 제어 기술로 오래 사용해도 모발이 지나치게 뜨거워지지 않는다” 등의 의견이 높은 지지율을 설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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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freelancer editor 박세미
    photo by 이호현
    art designer 나는 컴퍼니
    assistant 박지윤/ 강다솔
    digital designer 김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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