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절 대란! 이제는 없어서 못 입는다구?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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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대란! 이제는 없어서 못 입는다구?

다시 돌아온 그 때 그 브랜드! 디젤, 꾸레쥬, 디키즈 열풍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8.11

#디젤

1978년 렌조로소에 론칭한 패션 브랜드로 트루릴리전 유행이 한창이던 2000년대 초반 큰 사랑을 받았다. Y/Project를 이끌어오던 디자이너 글렌마틴스의 합류로 더욱 도발적이고 매력적인 브랜드로 변모했다. 씨엘은 디젤 2022 FW의 글로시한 드레스를 착용해 당당하고 화려한 매력을 업그레이드 했다.
 
 

#디키즈

‘팬츠’ 하면 생각나는 미국의 전통 브랜드! 1922년부터 의류 회사로 전향해 워크웨어 스타일의 다양한 아이템을 생산했다. MZ세대에게 레트로 패션이 유행하면서 모두가 하나쯤은 소장하고 싶어하는 클래식템으로 신분 상승! 특히 제니가 입은 874 팬츠가 대표적인 아이템이다! 허리 사이즈를 1-2인치 크게 입어 한 단 접으면 바로 힙스터 변신!
 
 

#꾸레쥬

파리를 기반으로 1960년대 앙드레 꾸레쥬가 설립한 패션 브랜드. 퓨처리즘과 미니멀리즘이 오묘하게 조합한 상반된 매력으로 인기를 끌었다. 특히 벨기에 출신 디렉터 니콜라 디 펠리체가 합류하며 젠지 세대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는 중! 제니, 있지 류진, 김나영, 차정원 등 옷 좀 입는다는 트렌드세터들이 착용해 더욱 핫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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