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쿤스트∙이엘 등 자신만의 소신을 솔직하게 밝힌 셀럽들?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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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쿤스트∙이엘 등 자신만의 소신을 솔직하게 밝힌 셀럽들?

개인의 의견을 말한 것뿐인데 반응 무엇?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6.21
 
최근 방송과 SNS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밝힌 셀럽들이 있다. 어떤 발언은 공감을 얻는가 하면 어떤 발언은 찬반 논란에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사태’로까지 커지고 있다. 셀럽들이 소신 있게 털어놓은 발언은 무엇이었는지? 이에 대한 사람들의 다양한 반응을 살펴봤다.
 
 
SNS서 TMI 공개 굳이? 코드 쿤스트  
 
MBC 〈나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자신의 SNS에 팔로 수는 많지만 ‘좋아요’ 수가 적어 고민이라고 하자, 코드 쿤스트가 SNS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사람들이 원하지 않는데 SNS를 통해 또 하나의 TMI를 주고 싶지 않다”고 말한 것. 안 그래도 생각할 것이 많은데 쓸데없는 정보를 길게 주고 싶지 않다고 전해 사람들의 공감을 샀다. 기안 84가 “코쿤이 그동안 기부를 꾸준히 했는데도 SNS에 올리지 않는다고 해서 ‘리스펙’ 했다”라고 말하자, 코드 쿤스트는 “그것도 굳이 알리고 싶은 정보가 아니니까”라고 답했다. 이 같은 발언에 대해 사람들은 “코쿤 생각이 깊다”, “이래서 코쿤을 좋아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싸이 흠뻑쇼 물, 소양강에 뿌려줬으면, 이엘 
 
얼마 전 이엘은 ‘싸이의 흠뻑쇼에 쓰이는 물을 소양강에 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트위터에 짧게 남겼다. 그런데 그 말이 SNS를 타고 퍼지며 갑론을박이 일었다. 거기에 ‘우먼스플레인’, ‘단단한 개인’ 등을 쓴 이선옥 작가가 이 발언을 ‘이엘 사태’로 칭하며 ‘자신을 정의롭다 과시하는 행위’라고 공개 저격하자 일이 더욱 커졌다. 이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도 각양각색. ‘소양강에 300톤 물을 부어봤자 가뭄이 해결되지 않는다’는 현실적 댓글부터, ‘공감한다, 가뭄으로 농민들이 생업을 접는 시기에 꼭 워터 축제를 해야겠냐’는 다양한 의견들을 선보였다. 댓글에 이어 대댓글을 달며 논란이 일자 이엘은 “그래요, 화가 나면 화를 내고 욕하고 싶으면 욕해야죠, 네. 사람 생각은 다 다르니까요”라며 응수했다.

 
 
세금 내도 담배 못 피우게 하니 금연, 웹툰작가 이말년 
 
웹툰작가 이말년은 강호동의 새 예능프로그램 네이버 NOW ‘걍나와’에 출연해 ‘담배 가격에 세금도 포함되어 있는데 전부 다 금연구역이다. 더러워서 끊었다’며 자신의 의견을 당당하게 밝혔다. 올해 초 이말년은 담배를 끊겠다며 자신이 담배 피우고 있는 모습을 사진 찍어 제보하는 사람에게 ‘1천만원’을 주겠다고 공약까지 걸었던 상황. 이말년은 “’언제 담배가 다시 피고 싶냐’는 질문에 답하려다 이렇게 됐다며 세금을 받는 정부가 해결을 해줘야 하는데 흡연 장소를 마련해 주지 않아 시민들만 싸우고 있다”라며 솔직하게 답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맞는 말’이라며 ‘흡연자와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방지를 위해서라도 모두에게 필요한 일’이라며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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