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우울할 때 혼자 힐링을 해~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Life

나 우울할 때 혼자 힐링을 해~

짜증, 분노, 스트레스로 가득한 요즘 꼭 필요한 힐링 스팟 4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4.14

그래픽

@graphic.fan

@graphic.fan

경리단길 끝 쪽을 따라가다 보면 위풍당당한 범상치 않은 건물이 등장한다. 바로 다양한 만화책, 디자인 서적 등으로 가득한 그래픽이 그 주인공. 워낙 방대한 만화책들이 구비돼 있어 만화 덕후들에게는 성지와 같은 곳인데 여기에 커피를 비롯한 음료수까지 기본으로 제공돼 시간만 허락된다면 하루종일 짱 박혀 놀아도 지루할 틈이 1도 없다. 단 노트북 사용은 금지라고.  
 
 

종이 잡지 클럽

@the_magazine_club

@the_magazine_club

아무리 디지털 콘텐츠가 대세라고 해도 종이 잡지가 탑재한 매력을 따라갈 수 있을까? 마포구에 위치한 종이 잡지 클럽 서점은 희소성이 있는 독립 출판물부터 느낌 있는 라이선스 패션 매거진까지 소장하고 싶은 잡지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다. 직접 보고 만지는 종이의 재질과 감각적인 디자인은 디지털 매거진에서는 느낄 수 없는 마음의 위로와 힐링을 선사 해준다.  
 
 

소전서림

@sojeonseolim

@sojeonseolim

높은 층고의 서가를 배경으로 한 청담동에 오픈한 소전서림은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랑에 빠질 곳. 하루에 3만원 이상의 입장료 지불해야 하지만 그만큼 쾌적하게 관리되기 때문에 어떤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눈치보지 않으면서 온전히 책에 집중할 수 있다. 평소에 앉아보고 싶었던 감각적인 의자에 앉아 원하는 맘껏 독서하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자. 
 
 

오르페오

@ode.orfeo

@ode.orfeo

코로나 이슈도 무시 못 하지만 타인의 소리와 수군대는 귓속말에 영화관 찾는 것을 꺼려하는 이들이 종종 있다. 한남동에 오픈한 국내 최초의 사운드 시어터 오르페오 한남은 하이엔드 오디오 사운드로 클래식부터 예술영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곳. 연인, 러브레터 등 다시 보고 싶었던 명작 영화들을 이 곳에서 다시 본다면 분명 이전과는 다른 감동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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