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낯인 척 완전 가능!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그 중간의 신개념 스킨인핸서 모음ZIP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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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낯인 척 완전 가능!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그 중간의 신개념 스킨인핸서 모음ZIP

‘힝~ 속았지?’ 민낯인 척 쌉가능한 베이스가 있다? 막 발라도 피부에 찰떡인 신상 쿠션 파운데이션과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사이의 신개념 스킨인핸서가 그 주인공!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4.08
 

CASE 1 본투비 맑은 피부, 가보자고!

#톤업인핸서
스킨인핸서, 그래서 그게 뭔데? 그저 피부를 가리는 파운데이션과는 다르게 피부를 궁극적으로 ‘좋게’ 만드는 것에 집중한 베이스라고 생각하면 쉽다. 커버력이 강하지는 않지만 톤 업 크림처럼 피부를 즉각적으로 보정하면서, 스킨케어의 효능까지 갖춘 베이스계의 신흥 강자인 것! 세럼이나 에센스처럼 아주 가볍게 피부에 발리는데, 어머! 피부가 왜 이렇게 좋아 보여? 특히 맥과 끌레드뽀 보떼, 버버리 뷰티에서 선보인 스킨인핸서 계열의 베이스는 오일이 주성분인 기존 제품과 달리 수분 함량이 높아 더욱 촉촉하게 피부에 밀착된다. 스킨케어와 피부 보정을 동시에 휘뚜루마뚜루 해결하고 싶은 프로 귀찮러라면 완전 취저일 듯!
 
 
▲ 맥 라이트풀 C+ 코랄 그라스 틴티드 프라이머 SPF 45 PA++++ 5만2천원대
세럼이야, 베이스야? 헷갈릴 만큼 피부에 빠르게 밀착되는 베이스. 자연스러운 로즈 컬러로 피부를 보정하는 것은 물론, 비타민 C 유도체를 담아 피부 잡티를 근본적으로 케어한다. 높은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탑재해 선블록과 톤 업 크림, 프라이머, 세럼의 효과를 한번에 경험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
 
▲ 끌레드뽀 보떼 브라이트닝 인핸서 베일 SPF 38 PA+++ 7만9천원대
끌레드뽀 보떼만의 스킨케어 성분을 가득 담았다. 브라이트닝에 효과적인 4MSK 성분과 홍차 추출물로 피부 본연의 톤을 개선하고, 다크 스폿까지 케어하는 스킨인핸서. 라이트 임파워링 인핸서 테크놀로지로 피부의 빛을 고르게 반사해 원래 좋은 피부인 듯 매끈하게 커버한다.
 
 

CASE 2 묻어남, 더 이상 못 참겠네요

#속광쿠션
자연스럽게 빛나는 글로 스킨이 대세. 그렇지만 마스크에 묻어나는 파운데이션은 용납할 수 없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바로 속광 베이스! 광이 마치 피부에 얹혀 있는 듯한 기존의 글로 쿠션과는 다르게, 퍼프로 두드릴수록 스킨케어 성분이 피부에 쏙 흡수돼 피부 속부터 은근하게 올라오는 광채가 포인트. 수분감 없이 피부에 밀착되는 매트 쿠션은 피부가 푸석해지며 잔주름이 더욱 부각되지만, 속광 베이스는 피부 속으로 수분을 흡수시키기 때문에 마스크에 묻어나지 않으면서 한결 생기 있는 베이스를 완성할 수 있다.
 
 
▲ 에스티 로더 더블웨어 소프트 글로우 매트 쿠션 SPF 45 PA+++ 8만원대

레전드 베이스 맛집답게 제대로 된 속광 베이스를 선보인 에스티 로더. 기존 파운데이션의 매트한 텍스처와 달리 은은하게 빛나는 벨벳 글로 피니시가 장점이다. 그와 동시에 더블웨어 라인의 지속력과 밀착력은 그대로 유지했으니, 마스크에 묻어날 걱정도 없다.
 
▲ 입생로랑 뷰티 뚜쉬 에끌라 글로우 팩트 쿠션 SPF 50+ PA++++ 9만4천원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히알루론산과 비타민 E 등 스킨케어 성분을 55% 이상 함유해 피부에 은은하게 차오르는 광채를 더한다. 내용물이 표면에만 균일하게 묻어나오는 퍼프 덕분에 촉촉한 밀착감과 얇고 매끈한 발림성을 자랑한다.
 
 

CASE 3 매트도, 글로도 아냐? 오히려 좋아

#스킨쉴드인핸서
하루가 다르게 예민해지는 금쪽이 같은 내 피부. 뭘 발라야 할지도 모르겠다고? 그렇다면 진정 성분이 가득 담겨 피부를 보호하는 스킨인핸서를 선택하자. 녹차 등 식물성 성분을 주로 담아 널뛰는 피부를 진정시키면서 피부 톤까지 커버할 수 있는 것이 장점. 게다가 보송 반, 촉촉 반 그 중간의 텍스처로 어떤 피부 상태에 발라도 최악은 면할 수 있다. 너무 촉촉한 텍스처는 모공을 부각시키고, 너무 보송한 텍스처는 피부 결이 푸석해 보이기 때문. 트러블이 올라오더라도 과한 커버로 피부를 자극하는 대신 적당히 감추면서 케어까지 할 수 있으니, 오히려 좋다!
 
 
 
▲ 로라 메르시에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 라이트 리빌러 SPF 25 PA+++ 6만9천원대
해조류와 식물성 성분으로 피부에 즉각적인 보습감을 주면서, 피부를 보호하는 비타민 A와 C가 들어 있어 건강한 피부로 유지해준다. ‘틴모’ 명가 로라 메르시에에서 새롭게 출시한 제품답게, 뛰어난 피부 보정 효과로 텁텁한 느낌 없이 피부 톤은 물론 결까지 매끄럽게 케어한다.
 
▲ 샹테카이 저스트 스킨 SPF 33 11만8천원
초예민 피부에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순둥이 베이스를 찾는다면 주목. 주의 성분은 배제하고, 항산화 효능이 있는 식물성 성분을 담아 피부 보호 효과를 극대화했다. 답답하고 자극받은 피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파데프리를 시도해야 할 때 강추하는 비건 베이스.
 
 

CASE 4 너… 뭐 돼? 나 커버돼~

#수분커버쿠션
바른 듯 안 바른 듯 투명한 베어 스킨이 트렌드지만, 커버력을 절대 놓칠 수 없다면? 올봄에 출시된 신상 커버 쿠션으로 눈을 돌리자. 피부 결점은 커버하면서 투명투명한 느낌을 놓치지 않기 위해 쫀쫀한 크림에 가까운 포뮬러를 장착했으니! 텁텁한 컬러감과 답답한 사용감은 전혀 찾아볼 수 없고, 수분감과 동시에 커버 역시 오래 지속되는 쿠션이 쏟아지는 중이다. 단, 이런 쫀득한 크림 제형의 쿠션은 얇게 레이어링하며 덧발라야 그 진가를 제대로 알 수 있다. 피부 표면에 파운데이션이 뭉치지 않도록 여러 번 두드려 바르도록 하자.
 
 
▲ 숨37° 타임 에너지 대즐링 메탈 커버 쿠션 SPF 50 PA+++ 5만5천원
고커버 피그먼트와 타임 에너지 라인의 발효 성분을 함께 담아 결점 없이 매끄럽고 촉촉한 피부를 연출한다. 메탈 쿠션 플레이트로 퍼프에 적당량의 파운데이션이 고르게 묻어나 피부에 얇게 바를 수 있다. 덧바를수록 커버력은 높아지지만, 텁텁하지 않게 마무리된다.
 
▲ 겔랑 빠뤼르 골드 리쥬버네이팅 래디언스 쿠션 SPF 40 PA+++ 10만2천원대
24K 골드 성분으로 24시간 동안 은은하게 빛나는 광채 피부를 연출하는 쿠션 파운데이션. 촉촉한 크림 타입이지만 끈적임과 다크닝 없이 오래 지속된다. 지속력이 높은 편이라 화장이 쉽게 무너지지 않는 것도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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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하제경
    photo by 최성욱
    assistant 박지윤/ 박민수
    digital designer 김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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