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과 봄 사이 그 어디쯤 싱그러운 그린 룩 추천.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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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과 봄 사이 그 어디쯤 싱그러운 그린 룩 추천.

따뜻해지니까 그린이 땡겨! 화사 · 유아 · 애슐리 박 · 청하 · 산다라 박도 선택한 그린 룩 패션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3.10

화사

@mamamoo_official
마마무 공식 계정에 올라온 사진 속 화사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그린 컬러로 물들었다. 외국 언니 느낌을 물씬 풍기는 화사는 그린 컬러 슬리브리스 니트 탑과 골드 단추 포인트 팬츠를 매치했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 섹시 그 자체!
 
 

유아

@yoo__sha
화장기 없는 수수한 매력을 뽐내며 거울 셀카를 공개한 오마이걸 유아. 연한 그린 컬러 뽀글이 숏 팬츠와 니트 헤어밴드는 유아의 청순한 미모를 더욱더 싱그럽게 만들기 충분하다. 화려한 아이템이 아니더라도 소소하게 그린 컬러를 활용해 그린 컬러 패션에 한 발짝 다가가 보자.
 
 

산다라 박

@daraxxi
컬러 템 활용 강자 산다라 박. 그 역시 그린 컬러를 놓치지 않았다. 페이즐리 프린트가 돋보이는 그린 컬러 니트탑과 생지 데님 그리고 그린 스니커즈를 매치해 깔맞춤 센스를 선보였다. 니트탑의 밑단이 스트링으로 되어있어 아방한 핏이 매력적인 아이템!
 
 

애슐리 박

@ashleyparklady
넷플릭스 시리즈 “에밀리 파리에 가다”에서 매력적인 민디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는 애슐리 박의 그린 컬러 셋업 스타일링. 하운드투스 패턴과 체인이 돋보이는 베르사체 브랜드의 트위드 셋업을 착용했다. 또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시그니처 체크 패턴 토트백으로 개성 넘치는 룩을 완성했다.  
 
 

청하

@chungha_official
올봄 데이트 패션은? 청하의 그린 컬러 미니 원피스에 주목해보자. 짧은 기장과 슬리브리스 디자인으로 섹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아이템이지만 양 갈래로 땋은 머리와 크로스로 야무지게 맨 백으로 귀여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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