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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수저부터 성폭행 의혹까지? 엑소 탈퇴한 중국 멤버들 근황

엑소를 떠난 중국 멤버들의 근황은?

BYCOSMOPOLITAN2021.07.21
2012년 데뷔 이래 엄청난 인기를 끌며 한국 아이돌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엑소. 지금은 비록 9명의 멤버만이 남아있지만 데뷔 당시 엑소는 한국인 멤버 8명과 중국 멤버 4명의 12명이었다. 2014년 루한과 크리스를 시작으로 2015년 타오 까지 중국 멤버 4인 중 3명이 탈퇴한 결과! 3인이 떠난 지 오랜 세월이 흘렀건만, 문득 문득 그들의 근황이 궁금해질 때가 있다. 그래서 준비했다. 엑소를 떠난 중국 멤버의 근황, 그것이 알고 싶다.
 

1. 다이아몬드 수저 타오

라인업 화려한 ‘슈퍼카’ 부터 ‘명품 시계’까지 구 타오 현 황쯔타오의 인스타그램은 Flex로 화려하다. 물론 연예인 활동으로 어마어마한 돈을 번 것도 있지만 사실 타오는 ‘다이아몬드 수저’라고! 타오의 아버지는 자산 약 3조원의 어마어마한 재력가. 작년 아버지가 돌아가시며 타오가 물려받은 유산은 수천억 원으로 추정된다고! 과연 대륙의 스케일 답게 유산부터 어마어마하다. 이렇듯 ‘다이아 수저’로 화려한 중국 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타오지만 여전히 한국 연예계에 대한 애정이 가득 있는 듯 싶다.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아이유에 대한 사랑을 공개 고백하는가 하면 ‘사랑의 불시착’ 관련 팬심 까지 SNS에 드러냈다고!
 
 
 

2. 4년째 열애 중인 중국 슈스 루한

가장 먼저 엑소를 탈퇴한 루한은 중국의 대표적인 청춘 스타로 진작 자리잡았다. 2016년엔 중국 90년대생 부호 5위에 올랐고, 2019년엔 무려 360억원의 소득을 올리며 ‘올해의 아티스트 상’을 수상하기까지 했다고! 루한의 SNS 팔로워 수는 무려 6000만명. 중국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중국판 런닝맨 ‘달려라 형제’에 시즌 3부터 고정 출연 중이며 연기 활동도 활발한 루한, 거기에 중국 국민 여동생 ‘관효동’과 2017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면서 사랑과 일 둘 다 잡았다는 평.
 
 
 

3. 미성년자 성폭행 의혹,  크리스

가장 버라이어티한 근황을 전하고 있는 크리스. 무려 8명을 성추행 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사건의 발단은 한 네티즌이 웨이보를 통해 크리스가 캐스팅을 위한 면접 혹은 팬미팅을 빌미로 만남을 요구했다는 내용의 폭로성 글을 게시하면서부터. 그 네티즌은 크리스가 미성년자들에게 술을 마시게 한 뒤 성관계를 가졌으며 피해를 입은 미성년자만 7명이 넘는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크리스는 적극 반박하며 미성년자 성폭행이 맞다면 스스로 감옥을 갈 것이라 강경 대응했다. 그러나 그의 부인에도 루이비통, 불가리 등 명품 브랜드들은 줄줄이 크리스를 손절하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