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비 파일로 컴백 기념! 올드 셀린느 레전드 템 5 추억팔이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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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비 파일로 컴백 기념! 올드 셀린느 레전드 템 5 추억팔이

올드 셀린느 러버는 지갑을 채워두세요.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1.07.12
 
2008년부터 2018년까지 오랜기간 셀린느에 몸담았던 피비 파일로가 떠났을 때, 그녀 특유의 미니멀하면서 클래식한 감성을 좋아했던 팬들은 큰 상실감을 호소했죠. 피비를 그리워 하던 팬들은 그녀의 수제자 격인 대니얼 리 (현 보테가 베네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에게서 피비의 흔적을 찾고 만족하는 듯 보였습니다. 하지만 올드 셀린느 제품들은 여전히 여러 빈티지 명품 플랫폼에서 비싼 가격으로 팔리고 있죠! 완벽하게 피비를 대체할 수 있는 디자이너는 나오지 않았으니까요.
이들에게 기쁜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바로 피비 파일로가 셀린느를 떠난 지 3년 하고도 6개월 만에 자신의 브랜드를 직접 런칭한다는 소식인데요! 루이비통의 모회사인 lvmh에서 투자를 받았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내년 1월에 공개된다고 합니다. 모두 지갑 오픈 할 준비 되셨나요? 그럼 오늘은 올드 셀린느의 대표 백  5가지와 올드 셀린느 러버 셀럽들의 착샷을 살펴볼게요.
 

1.클래식 박스 (2011 FW)

@hehehe0

@hehehe0

@ngoldenberg

@ngoldenberg

@Jessica.syj

@Jessica.syj

셀린느의 대표 백이었던 클래식 박스. 에디 슬리먼 시절 버클 부분이 트리옹페 로고로 변경된 제품이 나왔지만, 심플한 스퀘어 버클이 달린 기존 클래식 박스 또한 여전히 나오고 있다. 피비 시절 셀린느의 미니멀하면서 약간은 포멀한 디자인의 옷을 입고 메면 더할 나위 없는 착붙 아이템이었다.
 

2.트위스티드 카바스 백 (2015 FW)  

@itsarthurgrd

@itsarthurgrd

@amaliemoosgaard

@amaliemoosgaard

현재까지 인기가 좋은 트위스티드 카바스. 어깨에 툭 걸쳐주면 과하게 멋내지 않아도 쿨한 그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3.클래스프 백 (2017 FW)

@nayoungkim

@nayoungkim

무결점의 사각형 디자인에 금속 장식으로 극도의 모던함을 뽐냈던 클래스프백. 단종된 지금도 고가에 거래되고 있는 아이템 중 하나!
 

4.빅백 버킷백 (2018 SS)

@doflwl

@doflwl

@doflwl

@doflwl

그리 크지 않은 크기임에도 ‘빅백 버킷’이라는 이름이 붙은 가방. 레몬, 에메랄드 등 다채로운 컬러 팔레트를 자랑한다. 현재 단종되어 올드 셀린 마니아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하는 아이템.
 

5.시메트리컬 미니 백 (2018 FW)

@ch_amii

@ch_amii

출시와 동시에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제품! 미니 사이즈가 아닌 제품은 각진 직사각형이지만 미니 제품은 하단부가 동그란 라운드 형태로 디자인되어 더 앙증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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