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봐, 언니 명품 백 샀다!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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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봐, 언니 명품 백 샀다!

블랙핑크 지수, 레드벨벳 조이, 오마이걸 지호, 티파니 영, 현아, 이시영이 찜콩한 핫한 명품 백, 너 이름이 뭐니?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1.12

블랙핑크 지수  

한창 디올 레이디 백을 즐겨 들던 블랙핑크 지수가 최근에는 디올 ‘카로 백’에 홀릭 중! CD 트위스트 잠금 장치가 포인트인 부드럽고 유연한 가죽 백으로 금장, 은장 체인 컬러 중 지수는 은장의 미디엄 사이즈를 선택했다.  
 
 

현아

블랭핑크 리사에 이어 현아의 마음까지 훔친 이 빅백은 셀린느의 아이코닉한 트리오페 로고 패턴이 돋보이는 ‘텍스타일 트리오페호리즌탈카바스 백’. 가죽이 아닌 텍스타일 소재라 가볍고 수납 공간도 넓어 데일리 백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오마이걸 지호

셀린느 대란에 불을 지핀 바로 그 백, ‘오벌 펄스 크로스 백’. 블랙, 탄, 아미 그린 세 가지 컬러 중 오마이걸 지호의 픽은 가장 잘 팔린다는 카멜, 탄! 영&리치미 제대로 뿜뿜하려면 셀린느의 오벌 펄스 크로스 백이 진정한 MZ인싸템일 듯.  
 
 

레드벨벳 조이  

벨트인 듯 백이기도 한 이 쁘띠 사이즈의 샤넬의 ‘클래식 벨트 백’은 샤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카드 지갑에 체인 스트랩을 달아 미니 크로스백처럼 착용하는 것이 특징. 레드벨벳 조이처럼 영스터이거나 샤넬 러버라면 클래식 벨트 백이 오히려 좋아.  
 
 

이시영  

걸어 다니는 명품 백화점인 이시영의 최근 #내돈내산이이템은 은 바로 블링블링 영롱하게 빛나는 프라다의 ‘큐빅 버킷 백’. 복 주머니 스타일의 버킷 백이라 활용도가 높으면서 백 표면에 큐빅이 알알이 박혀있어 사복 패션에 매치하면 존재감 제대로 발휘할 수 있다.  
 
 

티파니영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는 자칭 타칭 발렌티노 러버, 티파니영은 최근 인스타그램 피드에 발렌티노의 ‘나파 가죽 스터드 사인 숄더 백’을 선택했다. 화려한 컬러가 잘 어울리는 티파니영답게 눈부신 그린 컬러로 완꾸 스타일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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