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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여행러라면 무조건 소장각인 '있어빌리티' 트래블 아이템?

안에서 새는 센스, 밖에서도 샌다. 무엇 하나 허투루 사는 법이 없는 여행자를 위한 ‘있어빌리티’ 트래블 아이템.

BYCOSMOPOLITAN2021.07.06
 

소품

여행자의 취향은 작은 소품에서 빛을 발한다. 
▲ 솔트레인 극세사 칫솔 2천5백원, 그레이 솔트 치약 30g 3천5백원.

 
▲ 소금의 치유력에 보습력을 더한 핸드크림 1만5천원.
 

▲ 여행의 텐션을 지켜줄 비타민을 챙겨 넣을 발란사 필 케이스 1만5천원.
 
 

부채

전라도 담양의 무형문화재 접선장 김대석 장인이 제작한 민합죽선 부채, 아니 ‘접는 선풍기’. 쨍한 노란색으로 모던하게 전통 부채를 재해석했다. 
▲ 슬로우스테디클럽 SL08-1 폴딩팬 5만8천원.

 
 

비치 타월

양양의 파도와 태양이 떠오르는 패턴의 비치 타월. 기능성 섬유인 마이크로파이버로 제작돼 일반 면 타월보다 흡수력이 뛰어나고 건조도 빠르다. 휴대하기 편한 전용 파우치 세트는 보너스. 
▲ 빔블 멀티 비치타월 양양 5만5천원.

 
 

토이 카메라

우아하고 부드러운 무광택 코팅이 돋보이는 다회용 토이 카메라. 비비드한 외관에 한 번, 필카 특유의 감성 가득한 색감에 두 번 반한다. 휴가가 끝난 후 필름을 현상할 때, 여행의 서막이 다시 한번 열릴 것이다. 
▲ 야시카 스냅샷 아트카메라 MF-1 각각 3만9천원.

 
 

에코 백

레코드 문화와 로컬 신에 대한 애정과 존중을 기반으로 문을 연 압구정 ‘콤팩트 레코드 바(Kompakt Record Bar)’의 에코 백. 애주가와 음악 애호가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곳의 흥, 여행까지 그대로. 
▲ KRB 로고 토트백 5만9천원.
 
 

라디오 블루투스 스피커

2000년 3월에 〈타임〉지 표지를 장식한 스피커 티코1을 계승한 디자인. 스타 디자이너이자 건축가 마크 베르티에의 손을 거친 깜찍한 실루엣에 생활 방수, 라디오 기능까지 고루 갖췄다. 
▲ 렉슨 티코3 라디오 블루투스 스피커 10만5천원.

 
 

조명

실용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는 핀란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팻보이의 아웃도어 조명 
▲ 팻보이 에디슨 더 쁘띠 16만8천원, 전등 커버는 쿠퍼 캐피 미스터블루 3만8천원.
 
진짜 빵을 방부 처리해 만든 핸드메이드 조명 
▲ 유키코 모리타 팜쉐이드 토스트 브레드 램프 B 9만3천원.
 
 

친환경 식기

버려진 대나무로 만든 친환경 식기. 대나무 가구 또는 젓가락 제조 공정에서 버려진 대나무를 분쇄한 뒤 옥수수 전분 등을 결합해 만들어 생분해된다. 사랑스러운 색감과 패턴은 말할 것도 없고. 
▲ 제니아테일러 디너 플레이트 오렌지 그리드 2만2천원, 사이드 플레이트 나폴리 1만8천원.
 
 

스포크

스푼과 포크, 나이프를 하나로 결합한 스포크. 두 조각이 일체형으로 콤팩트하게 결합돼 야외 활동에 제격이다. 
▲ 트라이텐실 커트러리 레귤러 사이즈 1만1천원.
 
 

고프로

남는 건 영상뿐인 시대, 여행의 기록은 기억이 된다. 
▲ 고프로 히어로9 블랙 45만9천원, 장착하면 카메라가 물에 뜨는 플로팅 케이스 4만2천원.
 
 

컵홀더

바다 위에서도, 호캉스 욕조 위에서도, 수영장에서도 우주를 유영하듯 물에 동동 뜨는 음료 전용 튜브. 플라잉타이거 존재감뿜뿜 여름 컵홀더 블루 3천원. 미국 젠지들 사이에서 핫한 캔와인 베이브가 한국에 상륙했다. 오프너와 잔 없이도 편리하게 You Can Wine!  
▲ 플라잉타이거 존재감뿜뿜 여름 컵홀더 블루 3천원, 플베이브 스파클링 캔와인 각각 2천5백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