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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차 뽑았다! 줄 서야만 살 수 있다는 가장 핫하고 안전한 차?

돈은 사라져도 만족감은 남을 코퀄(COSMO QUALITY) 인증 브랜드 라인업, 그 주인공을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BYCOSMOPOLITAN2021.05.08
 

차가 종잇장이 돼도 사람은 안 다치는 차 상

▲ 볼보 XC40 4천6백70만원부터.
‘안전은 옵션이 될 수 없다’는 철학을 추구하는 볼보의 인기가 매섭다. 없어서 못 타는 차, 줄 서야 살 수 있는 차로 통하는데, 계약 후 길게는 1년이 넘는 출고 대기 시간을 지나야 실물을 영접할 수 있다. 그중 볼보가 브랜드 설립 90여 년 만에 최초로 선보인 콤팩트 SUV XC40은 볼보의 인기를 견인한 일등 공신이다. 지난해 국내 판매량은 2천5백55대로, 브랜드 전체 판매량 중 약 20%를 차지하며 볼보의 베스트셀링 모델로 자리 잡았다. 안전의 대명사라 불리는 볼보인 만큼 엔트리급 모델이지만 안전 사양만은 타협을 불허한다. 자동 제동 기능과 충돌 회피 시스템을 결합해 사고를 예방하는 ‘시티 세이프티’, 앞차와 사전에 설정된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하며 최대 140km/h까지 지정된 속도로 주행이 가능한 ‘파일럿 어시스트 II’와 ‘도로 이탈 완화 기능’, ‘반대 차선 접근 차량 충돌 회피 기능’,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 등 형님급 모델인 60·90 클러스터 제품에 적용된 첨단 안전 기술을 대거 도입했다. B4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한 XC40의 최고 출력은 197마력(5400rpm), 연비는 10.4km/ℓ다.
 
 

국뽕 차오르는 프리미엄 국산차 상 

▲ 현대 제네시스 G80 5천3백90만원부터.
지난해 7년 만에 풀체인지를 이뤄낸 3세대 제네시스 G80은 우아하고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으며 젊은 운전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G80의 국내 판매량은 1만3천6백16대로, 전년 대비 426.5% 오르며 인기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가솔린 3.5터보(2WD, 19인치 타이어) 기준 최고 출력 380마력(PS)이며 복합 연비는 9.2km/ℓ다.
 
 

MZ세대 첫 차로 추천해 상 

▲ 한국GM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1천9백59만원부터.
치열한 소형 SUV 대첩에서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사랑받으며 지난해 2만8백87대의 판매고를 올렸다. 한국GM이 내수 판매한 레저용 차량 판매량 중 트레일블레이저의 비중이 63%에 달하니, 인기가 가늠이 된다. 엔진은 가솔린 E-터보 프라임 엔진과 1.35ℓ 가솔린 E-터보 엔진 2종류로, 1.35ℓ 터보 엔진(최고 출력 155마력)에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을 추가하면 9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된다.
 

 
사고 싶은 워너비 자동차 브랜드는?
볼보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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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ditor 김혜미/ 하예진/ 김예린/ 김지현
  • photo by 이호현
  • art designer 오신혜/ 김지은
  • assistant 김미나
  • digital designer 김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