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싱글인 이유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괜찮은 남자는 어디에서 만날 수 있을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연애를 하고 있을까? 어떤 남자와 결혼해야 할까? 겨를이 없이 바쁜 삶 속에서도 사랑은 언제나 우리의 첫 번째 화두다. 코스모가 연애와 데이트, 섹스와 사랑에 관한 2040 싱글 여성들의 속마음을 파헤쳤다. | 사랑,연애,싱글,싱글녀,결혼

척박한 연애 불모지에서  괜찮은 남자는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에 대한 싱글녀의 단상.통계청과 여성가족부가 최근 발표한 ‘2017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에 따르면 미혼 여성의 31%만이 결혼을 꼭 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10명 중 3명만 결혼이 필수라고 생각한다는 뜻. 2010년 응답률인 47%에 비해 무려 16%가 떨어진 역대 최저 수치다. 결혼에 대한 강박이 없는 여성들은 연애에도 비슷한 입장을 보인다. 코스모의 설문 결과 ‘싱글 라이프에 만족해서’ 굳이 연애를 하려고 애쓰지 않는다고 말하는 여성이 ‘연애를 하고 싶지만 마땅한 기회나 사람이 없어서’ 다음으로 많았다. ※ 이 기사는 코스모폴리탄이 2017년 8월, 20~40대 싱글 독자 35명에게 실시한 설문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