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빡 밀어요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지금 런웨이엔 반삭 머리 모델들이 대세. 머리밀고 핫해진 모델들의 비포&애프터를 살펴볼까요? | 런웨이 모델,반삭스타일,소년,헤어스타일,반삭

Ruth Bell (Instagram ID: ruthnotmay) @ruthnotmay(메이가 아닌 루스) 라는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가진 루스 벨은 알고 보면 쌍둥이 자매. 긴 금발머리로 트윈룩을 선보이던 그녀들은 함께 운영하는 @ruthandmay 라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우리 여전히 닮았나요?”라는 글과 함께 루스가 머리를 짧게 자른 사진을 올렸어요. 소년처럼 변신한 뒤 반응은? 대성공! 알렉산더 맥퀸의 2015 F/W 캠페인 메인 모델로 등장하더니 생 로랑의 16 크루즈 캠페인 모델로 연이어 발탁됐고, 2016 S/S 런웨이엔 구찌, 막스마라, 블루마린, 랑방, 에트로 등등 빅 쇼에서도 시선을 사로잡았죠.1.쌍둥이 자매 루스 벨, 메이 벨이 함께 촬영한 2015 f/W 레니본 캠페인2-3. 루스가 머리를 자른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ruthandmay) 계정에 업로드한 사진들4. 알렉산더 맥퀸의 2015 F/W 캠페인5. 에디슬리먼의 뮤즈로 발탁되어 촬영한 생 로랑 2016 크루즈 캠페인6. 구찌 2016 SS 런웨이에선 루스Mae Telkamp(Instagram ID: @maetelkamp)중성적인 모델 사스키아 드 브루를 연상시키는 매 텔캠프는 이제 막 데뷔한 신인 모델. 뱅 헤어스타일을 하거나 포마드를 하고 다니던 그녀는 인스타그램에 “어떤 머리를 할까?” 라는 포스팅을 하더니 막 군대에서 제대한 듯한 삭발 머리를 선택했죠. 각진턱, 깍뚝머리를 한 그녀의 독특한 외모가 눈에 띄었던 쇼는 릭오웬스, 아크네. 개성있는 모델들이 줄줄이 등장했던 런웨이에서도 그녀의 개성이 유감없이 발휘되었답니다.  1.머리를 자르기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maetelkamp)에 업로드한 사진2.삭발 후 중성적인 매력이 더해진 그녀3. 2016 S/S 아크네 컬렉션에서 록시크 무드를 소화한 그녀4. 남자 모델이야, 여자모델이야? 헷갈릴 정도로 중성적인 매력이 돋보였던 2016 S/S 릭오웬스 쇼Soekie Gravenhorst (Instagram ID: @Soekie_)네덜란드 출신의 소키 그라벤호스트는 2011년에 데뷔한 모델. 꾸준히 모델 활동을 이어왔지만 세계 곳곳에서 모여든 수 많은 모델 중에 더벅머리를 한 그녀의 매력이 발산되지는 않았죠. 하지만 이게 웬일? 2016 S/S 아크네 쇼에 등장한 그녀는 반삭을 하곤 전혀 다른 모습으로 오버사이즈 재킷을 걸치고 터벅터벅 걸어 나왔어요. 마치 영화 <매드맥스> 속에서 사막을 가르고 용감하게 퓨리오사처럼요!     1.여성스러움이 묻어났던 단발머리 시절2.아크네 쇼에서 모델 그레이스 볼과 포즈를 취한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Soekie_)에 업로드했다3.자딕앳볼테르 2015 S/S 컬렉션에선 모습4. 2016 S/S 아크네 컬렉션에서는 룩에 맞게 포스있는 워킹을 선보였다shot for alcohol cravings vivitrol drug interactions naltrexone pre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