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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홍콩 힐링 여행

이상하게 인연이 없는 도시가 있다. 처음 방문한 홍콩에서 호기심을 100% 충족 시켜줬던 숍 5곳을 소개한다.

프로필 by COSMOPOLITAN 2015.06.05


Tai Cheong Bakery 소호 거리에서 쇼핑 취재 중 허기진 배를 채우러 들른 타이 청 베이커리. 따끈한 에그 타르트를 그 자리에서 한 입에 털어 넣었다.   


Goods of Desire ‘홍콩에서만 살 수 있는 패션 아이템 뭐 없을까?’ 둘러보다가 발견한 곳. 하바이아나스와 스누피 컬래버레이션 플립플랍과 오리엔탈 풍 클러치는 서울로 당장 데려오고 싶었던 아이템! 



Sing Heung Yuen 토마토 파스타가 아닌 토마토 국수. 고기육수로 맛을 낸 국물에 라면 혹은 마카로니를 선택해서 먹을 수 있다. 금귤을 갈아 소금을 살짝 넣은 에이드와 연유 바른 토스트도 곁들이면 좋다.  



PMQ 신진 디자이너들의 작업실과 쇼룸이 밀집한 곳. 경찰 기숙사 건물을 개조한 독특한 구조 속에 홍콩의 젊은 디자이너들의 아이템을 발견할 수 있다. 그 중 팹세서리의 LP백은 시선을 한 몸에 받을 수 있는 아이템! 



Discovery Bay  도시를 벗어나 페리를 타고 가면 한적한 해변에 닿을 수 있다. 푸른 바다를 앞에 두고 레스토랑 작스에서 먹은 새우 로제 파스타는 서울에 돌아와서도 종종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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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김지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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