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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몰vs롯데월드몰, 어디에서 놀까?

문을 열고 들어서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는 공룡 쇼핑몰. 파르나스몰&코엑스몰, 롯데월드몰에서 코스모가 제대로 놀아봤다.

프로필 by COSMOPOLITAN 2015.01.08


잠실역 롯데월드몰 

오픈 전부터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이곳, 롯데월드몰에서 보낸 어느 특별한 하루. 


1. 랍스타 뷔페 ‘바이킹스 워프’에서 무제한 즐기기

랍스타를 마음껏 먹을 수 있는 곳. 즉석에서 만드는 스팀 요리와 그릴 요리, 해산물과 스시, 여기에 휴롬 주스, 폴바셋 커피까지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어요. 100% 예약제라고 하니 예약은 필수. 가격 1인 $100 문의 3213-4450


2. ‘세븐브로이펍’에서 테이크아웃 맥주 즐기기

폭풍 쇼핑으로 목이 마르다면 해답은 단연 맥주! 인디아 페일에일과 수제버거를 먹으면서 자유롭게 즐기는 쇼핑은 정말이지 기분 좋아요. 메뉴 수제버거 9천9백원, 생맥주 5천5백원부터 문의 3213-4450


3. ‘H&M 홈’에서 득템하기

H&M 홈  국내 1호점을 지나칠 수 없죠. 특히 스웨덴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베딩 아이템들이 마음에 들었어요. SPA 브랜드 특성상 제품이 금방 품절되기 때문에 지름신이 왔을 때 구매하는 걸 조심스럽게 추천해요. 문의 1577-6347


4. 요즘 가장 핫한 ‘코스’ 

패피들이 유럽에 가면 꼭 사온다던 코스. 고급스러운 무채색 원단과 미니멀하고 베이식한 아이템을 찾는다면 딱이에요. 훈남들이 자주 등장한다는 고급 정보!  문의 3413-1467


5. 수제 비누 숍 ‘오아인’에서 힐링하기

평창에서 채취한 100여 종의 열매, 잎, 꽃 등으로 만든 수제 천연 비누 브랜드 ‘오아인’ 역시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레어 매장이에요. 따뜻한 향기에 이끌려 들어선 순간, 스트레스가 날아가는 편안한 느낌을 받을 거예요. 문의 3213-4749



삼성역 파르나스몰 & 코엑스몰 

1년 8개월의 리모델링 기간을 거쳐 새롭게 재탄생한 파르나스몰&코엑스몰. 놀 거리, 볼거리, 살 거리 가득한 이곳에서 

즐긴 버라이어티한 몰링. 


1. ‘코나야’의 수타 카레우동 맛보기

도쿄 스가모 거리의 소문난 카레우동집, 코나야가 파르나스몰에 오픈했어요. 매콤한 카레 소스와 쫄깃한 우동 면발의 조화가 환상적인지라, 달아났던 입맛도 제대로 살려주죠.기본 카레우동에 새우튀김을 더한 에비카레우동을 추천! 메뉴 에비카레우동 9천5백원 문의 3453-3403


2. ‘자라홈’에서 리빙 소품 둘러보기

자라홈 1호점이 코엑스몰에 론칭했죠. 테이블웨어부터 식기류와 캔들까지,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아이템들을 전부 다 제 방에 옮겨놓고 싶더군요. 문의 3453-9495


3. ‘버버리 뷰티 박스’에서 뷰티 아이템 득템하기

패션 아이템만큼 럭셔리한 버버리의 뷰티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 무료 메이크업 부스, 립&네일 바 등 재미있는 코너들이 마련돼 있어요. 문의 6002-3200


4. ‘올세인츠’에서 쇼핑하기

몰링의 시작은 뭐니 뭐니 해도 쇼핑으로! 올세인츠가 신세계 본점에 이어 파르나스몰에도 문을 열었거든요. 스타들의 룩에  자주 등장하는 올세인츠의 예쁜 아이템들을 둘러보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답니다. 문의 3453-0788


5. 달콤한 ‘크루아상 타이야키’ 즐기기

붕어빵이 이렇게 맛있을 수 있다니! 크루아상의 식감과 어우러진 고소한 팥 앙금의 맛이 아주 일품이죠. 메뉴 크루아상 타이야키 2천8백원 문의 3453-3803



Credit

  • Editor 윤다랑
  • 김혜미<br />Photographer (파르나스몰&코엑스몰)조일권
  • <br />(롯데월드몰)길소라
  • <br />(코스
  • 오아인
  • 올세인츠
  • 자라홈)브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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