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결혼은 언제? 시상식을 달군 티모시 샬라메, 카일리 제너의 커플 모먼트
서로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전한 티모시 샬라메와 카일리 제너! 시상식에서 포착한 이들의 모습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 티모시 샬라메·카일리 제너, 수상 소감에 담긴 애정 고백 순간
- 올블랙 맥시 드레스의 관능 무드
- 스트라이프 수트로 완성한 클래식 룩
두 사람의 애정 담긴 순간 포착!
티모시 샬라메, 카일리 제너 | 출처 Getty Image
산타모니카 바커 행거에서 열린 ‘2026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 참석한 셀럽 커플, 티모시 샬라메와 카일리 제너가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티모시 샬라메는 이날 영화 <마티 슈프림>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커리어에 또 하나의 의미 있는 트로피를 추가했는데요. 수상 소감을 전하는 순간, 연인에 대한 깊은 애정이 느껴지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티모시 샬라메는 “마지막으로, 3년 동안 함께해 준 나의 파트너에게 감사해요. 우리의 기반을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당신이 없었다면 이 모든 걸 해낼 수 없었을 거예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며 수상 소감에서 카일리 제너를 직접 언급했습니다. 이를 지켜보던 카일리 제너가 객석에서 “사랑해”라고 말하는 입모양까지 포착되며, 두 사람의 변함없는 애정 전선이 다시 한번 확인되었죠. 시상식 내내 서로에게서 떨어지지 않고 나란히 앉아 있던 모습 역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자연스럽게 이들의 시상식 패션에도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었는데요. 두 사람은 시상식에서 어떤 옷을 입었을까요?
옷 잘 입는 커플의 시상식 패션
카일리 제너 패션 | 인스타그램 @kyliejenner
카일리 제너 패션 | 인스타그램 @kyliejenner
우아한 매력의 카일리 제너
카일리 제너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깊게 파인 네크라인의 블랙 맥시 드레스를 선택해 관능적인 실루엣을 강조했는데요. 스팽글 소재로 제작된 이 드레스는 조명 아래에서 더욱 화려하게 반짝이며 카일리 제너 특유의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극대화했습니다. 타이트한 핏으로 몸선을 과감하게 드러내는 동시에, 사이드에 더해진 레이스 디테일이 관능미를 더하며 시선을 끌었죠. 절제된 컬러 선택 속에서도 소재와 실루엣으로 충분한 존재감을 드러낸 스타일링이었습니다.
티모시 샬라메 패션 | 출처 Getty Image
티모시 샬라메 패션 | 출처 Getty Image
클래식한 매력의 티모시 샬라메
티모시 샬라메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셋업 수트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몸에 딱 맞는 더블 재킷 디자인을 선택해 단정하고 깔끔한 인상을 주었고, 스트라이프 패턴이 더해지며 한층 세련된 무드를 자아냈습니다. 여기에 장미꽃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패턴의 넥타이를 매치해 룩에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했죠. 절제된 수트 스타일에 위트 있는 액세서리 매치를 더한 센스가 돋보였습니다. 각기 다른 무드의 블랙 드레스와 스트라이프 수트였지만, 두 사람의 스타일링은 하나의 조화로운 그림처럼 어우러졌습니다.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패션이 이 커플의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이날 레드카펫에서 가장 주목받는 커플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죠.
Credit
- 에디터 정다은
- 사진 게티 이미지 / 인스타그램
코스모폴리탄 유튜브♥
@cosmo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