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개봉 전 완판 행렬? 티모시 샬라메가 입은 '마티 슈프림’ 트랙 재킷
켄달 제너, 헤일리 비버, 저스틴 비버까지! 할리우드 셀럽들이 단체로 입는 요즘 ‘그 재킷’. 영화 '마티 슈프림'의 트랙 재킷 굿즈는 왜 인기가 많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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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굿즈가 패션 아이콘 됐다
- 헐리웃 셀럽들까지 줄줄이 착용
- 나미아스, A24, 티모시 샬라메의 협업 컬렉션
영화 개봉 전부터 완판 행렬인 공식 굿즈?
티모시 샬라메 | 인스타그램 @tchalamet
티모시 샬라메 | 출처 Getty Image
주연 배우 티모시 샬라메는 영화 홍보를 위한 각종 프리미어 행사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요. 이번 작품은 1950년대 뉴욕 길거리 탁구로 명성을 떨친 미국의 전설적인 탁구 선수 마티 레이스먼의 삶을 그린 영화입니다. 티모시 샬라메가 주연뿐만 아니라 공동 제작에도 참여하며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죠.
스포츠 영화인 만큼, 그의 공식 스케줄 사진 속 스타일링 역시 탁구공을 연상시키는 오렌지 코어 컬러와 스포티한 무드가 눈에 띕니다. 특히 자주 착용하는 트랙 재킷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영화 개봉 전부터 완판 행렬을 이어가고 있는 이 재킷, 대체 왜 이렇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걸까요?
헐리웃 셀럽들 사이에서도 인기!
헤일리 비버 | 인스타그램 @haileybieber
저스틴 비버 | 인스타그램 @lilbieber
티모시 샬라메가 팬들과 만나는 자리나 인터뷰 등 공식 스케줄에서 즐겨 입고 있는 이 트랙 재킷은 영화 <마티 슈프림스> 공식 굿즈 컬렉션 중 하나입니다. 오버사이즈 핏의 디자인에 오렌지, 네이비, 핑크 등 다양한 컬러웨이가 특징이죠. 영화가 탁구 선수 마티 레이스먼의 이야기를 다룬 만큼, 탁구공을 연상시키는 별 모양 세 개와 ‘Marty Supreme’ 로고가 디자인 포인트로 더해졌습니다. 티모시 샬라메의 연인 켄달 제너를 시작으로, 프랭크 오션, 헤일리 비버, 저스틴 비버 등 할리우드 셀럽들까지 이 재킷을 착용하며 자연스럽게 영화 홍보에 힘을 보탰는데요. 헤일리 비버는 옐로우와 그린 배색으로 스포티한 감성을 살렸고, 저스틴 비버는 베이비 핑크 컬러의 트랙 재킷으로 트렌디한 핑크 코어 룩을 선보였습니다.
럭셔리 스트리트 웨어 브랜드 ‘나미아스’와 협업!
이번 공식 굿즈 컬렉션은 영화 <마티 슈프림스>의 미학을 레트로 스포츠웨어 감성으로 재해석한 라인으로, 디자이너 도니 나미아스가 이끄는 브랜드 ‘나미아스’, 영화 배급사 A24, 그리고 티모시 샬라메의 협업으로 탄생했습니다. 트랙 재킷을 비롯해 팬츠, 스웨트수트, 폴로 셔츠, 저지, 액세서리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어 영화 팬과 패션 마니아들의 소장 욕구를 동시에 자극하고 있죠. 영화 개봉 전부터 패션 아이콘들의 선택을 받은 <마티 슈프림스> 공식 굿즈. 이 컬렉션의 인기는 개봉 이후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
Credit
- 에디터 정다은
- 사진 인스타그램 / 게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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