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의 훈남 선배, 이도현! 연민일까, 사랑일까?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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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의 훈남 선배, 이도현! 연민일까, 사랑일까?

<더 글로리>로 영광스럽게 돌아온 이도현의 모든 것.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3.01.04

1.반려견 가을이  

@ldh_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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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이었던 웰시코기를 입양해 키우고 있는 이도현! 이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워 죽을 거 같은 귀여운 생명체의 이름은 ‘가을’. 이도현의 인스타그램을 보면 곳곳에 가을이 사랑이 한껏 스며있다. 특히 이 인생 네컷 사진은 진심 레전드,,, 반려견과 함께 나도 인생 네컷이나 찍어볼까? 참, 살다 살다 이젠 강아지마저 부러워지다니 조금 슬프네,,,다음 생엔 나도 가을이(?)로!  
 
 

2. 본명은 임동현? 취미는 농구

누가 봐도 ‘이도현’인 것처럼 생겼건만 의외로 그의 본명은 ‘임동현’. 1995년 4월 11일생으로 중앙대에 재학 중이다. 그의 취미는 현대무용과 기타 그리고 농구. 현대무용과 농구이라뇨, 그래서 키는 182cm 몸무게는 74kg으로 몹시 완벽한 비주얼인편. 이도현의 농구 사랑과 실력은 드라마 〈18어게인〉에서 실체가 드러나며 엄청난 화제를 낳았었다. 그래서 농구 얼마나 잘하냐고요? 한 번 보시라고요. 이정도 비주얼에 이런 실력이면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지 뭐. 이도현은 오늘도 청춘이다!  
 
 

3. 연기력과 목소리는 일단 기본이지

 @ldh_sky

@ldh_sky

많은 평론가들은 이도현을 20대 남성 배우 기근에 한 줄기 햇살이라고 말한다. 백은하 배우연구소장의 경우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하여 “다양한 얼굴, 무한대의 영역, 보통 배우가 아닌 배우가 정말 오랜만에 탄생했다”고 극찬했다. 선악이 공존하는 듯한 묘한 분위기의 얼굴도 매력 그 자체이지만 배우 이도현의 강점은 다름 아닌 중저음의 보이스. 발성과 딕션이 몹시 좋은데 이는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열심히 하고 있는 훈련 덕분이라고. “이도현은 지금 한국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배우 중 한명이다.”는 평을 듣고 있는 그. 그의 다음 작품이 더욱 궁금하다. 물론 3월 공개 예정인 〈더 글로리〉 파트 2는 궁금해서 미치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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