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하다 힙해” 최근 ‘전신 타투’로 화제가 된 셀럽들은?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Beauty

“힙하다 힙해” 최근 ‘전신 타투’로 화제가 된 셀럽들은?

시선 사로잡는 스타들의 전신 타투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9.27
어느샌가 하나의 패션으로 자리 잡은 타투. 레터링타투, 미니타투, 이레즈미 등 그 종류도 가지각색이다. 그런데 액세서리처럼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미니타투 유행과 반대로, 최근에는 전신 타투를 시도하는 셀럽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렇다면 자신만의 개성 있는 전신 타투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풍기는 셀럽들은 누구일까?
 

나나

가수에서 연기자로 활동 폭을 넓힌 ‘나나’는 최근 파격적인 전신 타투로 화제를 모았다. 그녀의 타투가 화제가 된 건 영화 〈자백〉의 제작보고회 현장이었다. ‘나나’가 쇄골과 팔, 허벅지 등 온몸에 화려한 타투를 새긴 채 현장에 나타났기 때문이다. 현장에서 타투의 진위 여부에 대해 관심이 쏠린 가운데, 그녀는 “보라 역할로 인해 타투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아니다. 이것은 개인적으로 한 타투”라고 답했다. 한편 소속사 측은 정확한 진위 여부를 밝히지 않고 있다.  
 
 

서인국

최근 영화 〈늑대사냥〉이 개봉한 가운데, 극 중 ‘서인국’의 얼굴까지 뒤덮은 파격 전신 타투가 이슈이다. 〈늑대사냥〉의 감독에 따르면 ‘서인국’의 타투 분장은 최근 일본 야쿠자들이 하는 이레즈미를 샘플링한 것으로 반짝이면서 색감이 사는 느낌을 더했다고 한다.  한편 서인국은 이번 작품을 위해 16kg을 증량하는 이른바 살크업에 성공, 확실한 이미지 변신을 꾀했다.
 
 

백예린

뛰어난 가창력과 개성 넘치는 음색으로 리스너들에게 사랑받는 ‘백예린’은 음악뿐만 아니라 스타일링으로도 대중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그녀는 화려하고 과감한 타투로 화제를 모았는데, 특히 팔뚝에 새로 추가된 큼지막한 용 문신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관련 그녀는 한 인터뷰에서 “타투는 저에게 그냥 좋아하는 것이에요. 좋아하는 것들을 하나 둘 새긴 것이고, 하나같이 저랑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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