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은 돌고 돈다?! 디키즈 478 팬츠로 시작한 바지 뒤집기, 어떻게 뒤집는다고?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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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은 돌고 돈다?! 디키즈 478 팬츠로 시작한 바지 뒤집기, 어떻게 뒤집는다고?

제니도 소장 중인 디키즈 478 팬츠, 외국 언니들처럼 다양하게 뒤집자. 무엇을? 바지를!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6.07

제니도 선택한 디키즈 478 팬츠

@jennierubyjane@jennierubyjane@jennierubyjane
코첼라 뮤직 페스티벌 속 제니의 룩에서 지극히 평범해 보이지만 절대 그렇지 않은 그레이 컬러 팬츠를 주목하자. 해당 팬츠는 디키즈 478 팬츠로, 미우미우 로우라이즈 진처럼 스트릿 패션계에서 다시금 떠오르고 있는 아이템. 왜냐고? 바로 허릿단 로고 안감 때문! 로우라이즈진 트렌드에 맞춰 다시 돌아온 디키즈 팬츠 스타일을 파헤쳐보자.
 
 

디키즈 478 팬츠의 시작 안감 로고

@valerie_sanders@valerie_sanders@valerie_sanders
로고 안감을 더했을 뿐인데 우리의 패잘알 언니들은 디테일을 놓치지 않고 업그레이드시켰다. 그 방법은 바로 뒤집어 입기! 단추까지 전부 채우고 뒤집어도 되지만, 지퍼만 올린 채 단추는 열어두고 뒤집어 연출할 수 있다. 이때 밋밋할 수 있는 룩에 로고 안감은 힙함을 더해주기 충분하다. 바지 한 사이즈를 업해서 착용해야 뒤집기 편하니, 사이즈를 주의하자. 
 
 

일반 데님 팬츠도 문제없지

@deaavdulla@deaavdulla@deaavdulla
물론 디키즈 478 팬츠가 아닌 다른 바지로도 활용 가능! 인플루언서데아는 안감 로고가 없는 노멀한 디자인의 데님 팬츠를 뒤집었다. 그는 단추뿐 아니라 지퍼도 살짝 내려 더욱더 섹시미가 돋보이게 연출한 점이 포인트! 또 벨리 체인을 더해 허리 라인을 한층 강조했다. 심플한 화이트 탱크톱과 데님 소재의 볼캡으로 깔끔한 꾸안꾸룩 완성!
 
 

슬랙스 입어도 뒤집기 못 잃어

@naxliey@naxliey@naxliey
포멀한 룩에서 바지를 뒤집는다? 인플루언서 안젤리나는 화이트 핀턱 슬랙스의 단추를 풀어 뒤집었다. 허리라인의 컷아웃 디자인이 돋보이는 심플하면서 임팩트 있는 홀터넥 탑과 함께 매치했으며, 컬러 백으로 생기까지 더했다. 여기에 마지막으로 출근길 커피 한 잔 손에 들어 포스 철철 멋쟁이 커리어우먼 룩을 연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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