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가 부담스러울 때 입기 딱 좋은 ‘5부 팬츠’ 스타일링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Celebs

쇼츠가 부담스러울 때 입기 딱 좋은 ‘5부 팬츠’ 스타일링

은근히 만능템!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5.17

 #이주연

@jupppal@jupppal@jupppal@jupppal@jupppal
자주 톰보이 룩을 선보이며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등장하곤 하는 이주연! 그는 심플한 5부 팬츠를 로고 버클이 독특한 벨트와 매치했다. 그는 재킷이 체크 패턴인 만큼, 이너 톱은 심플한 화이트 컬러를 선택했으며, 발목까지 올라오는 삭스로 스포티한 무드를 자아냈다.
 
 
또 이주연은 무릎이 살짝 보이는 4부 팬츠 룩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때 그는 산뜻한 옐로 컬러 톱으로 포인트를 줬으며, 발등이 드러나는 T 스트랩 로퍼에 화이트 삭스를 더하고 체인 스트랩 숄더백을 메 프레피 룩을 연상케 하기도 했다.
 

#이해리

@dlgofl85@dlgofl85@dlgofl85@dlgofl85
최근 결혼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은 이해리는 와이드한 실루엣이 마치 스커트로 보이기도 하는 5부 팬츠를 선택했다. 라이트 데님 소재가 발랄한 매력을 자아내고, 네크리스와 백 스트랩으로 통일한 진주 소재가 러블리한 무드를 연출했다.
 
 
또 그는 같은 아이템으로 전혀 다른 분위기의 룩을 선보이기도! 이번엔 크루네크 니트 톱과 PK 셔츠를 레이어드해 스포티하고 캐주얼한 이미지를 자아내면서도, 롱 부츠를 스타일링해 세련된 세미 오피스 룩을 구현하기도 했다.
 

#차정원 

@ch_amii@ch_amii@ch_amii@ch_amii
차정원도 위의 이해리와 마찬가지로 5부 팬츠와 롱 부츠를 매치해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그의 슈즈가 승마 부츠를 모티브로 한 만큼, 셋업 슈트도 빈티지한 매력을 배가한다.
 
 
차정원이 다른 날 입은 아이보리 팬츠는 핀 턱 디테일이 단정하다. 그는 아랫 단추를 풀어 헤친 셔츠를 입고, 크로스보디 백을 더해 내추럴한 분위기를 뽐냈다.
 
팝업 닫기

로그인

가입한 '개인 이메일 아이디' 혹은 가입 시 사용한
'카카오톡,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개인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OR

SNS 계정으로 허스트중앙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신가요? SIGN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