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윤수∙김민규∙채종협, 요새 뜨는 男배우들의 공통점?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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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윤수∙김민규∙채종협, 요새 뜨는 男배우들의 공통점?

요새 뜨는 남자 배우들의 공통점? ‘볼.콕’을 부르는 명품 보조개를 가졌다는 것!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5.09

남윤수

모델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지만 〈인간수업〉, 〈연모〉등 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핫 루키로 부상 중인 남윤수. ‘씨익-‘ 미소를 지으면 양 볼에 보조개가 쏙 들어가면서 무해한 소년미를 발산하다가, 입을 여는 순간 지하를 뚫는 저음 보이스로 치명적인 반전 매력까지 갖췄다. 톱 스타들의 등용문으로 알려진 음악방송 MC 자리도 1년 넘게 지켜오고 있으니 이제 더욱 승승장구할 날만 남았을 듯!
 
 

김민규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사내맞선〉에 출연해 ‘안경남’으로 불리며 주연 배우들만큼 큰 관심을 받았던 김민규. 안경을 쓰면 빈틈 제로 ‘갓벽’한 회사원 이미지지만 안경만 벗었다 하면 ‘순둥’한 대형 댕댕이로 변신한다. 여기에 살짝 미소만 지어도 볼이 ‘폭’ 패이는 보조개까지 가졌으니 온탕과 냉탕을 맘대로 넘나들 수 있는 천의 얼굴!
 
 

채종협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에 출연하며 배드민턴 선수 ‘박태준’역을 소화 중인 채종협. 그는 웹드라마 위주로 활동하다 〈스토브리그〉를 통해 본격적으로 TV드라마에 데뷔해, 〈알고 있지만,〉에서 첫사랑을 못 잊는 지고지순한 ‘양도혁’역으로 연기 포텐을 제대로 터트렸다. 환하게 웃으면 반달처럼 휘는 눈, 그리고 볼에 쏙 들어가는 보조개까지 채종협 특유의 순박하고 선한 이미지로 첫사랑 기억 조작을 제대로 일으키는 중~.
 
 

배인혁

웹드라마에서 먼저 이름을 알리고 브라운관까지 진출한 배인혁. 윤두준과 서강준을 섞은 듯한  ‘존잘’ 비주얼에 사연 그득한 깊은 눈동자까지 왜 이제야 눈에 띄었을까 싶을 정도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가졌다. 여기에 미소와 함께 무장 해제되는 보조개는 그의 매력을 업그레이드시킨다. 다음 달 방영될 법정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에서 까칠하고 냉철한 로스쿨 학생 역으로 이전 로맨스 장르에서 보여줬던 것과는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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