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급 톱스타들만 출연 가능하다는 신작 드라마?! (Feat. BTS 지민)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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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급 톱스타들만 출연 가능하다는 신작 드라마?! (Feat. BTS 지민)

이병헌, 신민아, 한지민, 김우빈 등 출연, ‘초호화 라인업 블루스’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4.11
상반기 최고 기대작 〈우리들의 블루스〉가 마침내 지난 9일 공개됐다.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제주 앞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각양각색 인생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는 최고 시청률 9.3%로 쾌조의 스타트를 알렸다.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 14인, 14색 '단짠' 인생 이야기”

이것이 바로 초호화 라인업이다. 이병헌, 신민아, 차승원, 이정은, 한지민, 김우빈, 김혜자, 고두심, 엄정화 등 주연급 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톱스타 배우들이 〈우리들의 블루스〉로 뭉쳤다. 14명 주연의 옴니버스 드라마 형식을 띄고 있는 드라마는 각각의 배우들이 여태껏 한 번도 본 적 없는 역할을 맡아, 그들의 색다른 매력까지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생작 메이커 ‘노희경’의 귀환

인생작 메이커 노희경 작가가 〈우리들의 블루스〉로 4년 만에 컴백했다. 〈괜찮아, 사랑이야〉, 〈디어 마이 프렌즈〉, 〈라이브〉 등 많은 이들의 인생작으로 꼽히는 드라마를 쓴 노희경. 그녀가 “출연진 누구도 객으로 취급하고 싶지 않았다. 이러한 의식이 드라마의 첫 출발”이라며 이번엔 옴니버스 형식을 빌려 새로운 이야기를 전한다. 
 
 

노희경 작가도 언급한 ’지민’의 OST?

〈우리들의 블루스〉를 통해 BTS 지민이 드라마 OST 작업에 처음 도전했다. 음악 감독은 〈도깨비〉, 〈태양의 후예〉의 OST를 맡았던 로코베리가 담당한다. 이와 관련 노희경 작가는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이번에는 음악 듣는 재미도 있을 것이다. 애환이 어떻게 음악으로 표현되는지 감독님이 많이 신경 썼다"라고 강조한 바 있다. 한편 BTS 멤버들은 이미 다수의 작품에서 OST에 참여한 적 있는데, 진은 드라마 〈지리산〉의 메인 테마곡 '유어스(Yours)'를, 뷔는 〈그해 우리는〉 OST '크리스마스트리(Christmas Tree)를 가창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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