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식초, 다 똑같다고?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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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식초, 다 똑같다고?

헐리우드 스타들의 다이어트 치트키로 떠오르고 있는 ‘사과식초’. 어떻게 먹어야 잘 먹을 수 있을까?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3.14

사과 식초, 넌 누구냐?

추운 겨울이 지나고, 벌써 따뜻한 봄이 왔다. 기온이 올라가면서 자연스레 너도나도 다이어트 이야기를 꺼내는 시즌이 찾아온 것. 이 전과 다이어트를 위해 고통을 감수하거나 억지로 절제하는 시대는 지났다. 그야말로 ‘건강’에 키워드를 맞춰 관리하는 이들이 대부분. 그러면서 프로다이어터들이 주목한 것은 바로 ‘사과 식초’. 이미 제니퍼 로페즈, 마일리 사이러스, 스칼렛 요한슨 등 할리우드 스타들은 이전부터 사과 식초에 도움을 받아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사실, 사과 식초는 19세기, 무려 5천여년 전부터 먹어왔던 최초의 건강 식품중 하나로 피부 치유제, 천연 소화제 등 다양한 역할을 하며 21세기까지 슈퍼 푸드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핵심은 ‘초모’

올해 다이어트 치트키로 떠오르는 ‘사과 식초’. 이를 잘 먹으려면 그 속에 ‘초모’가 있는지 필수로 확인해야한다. ‘사과 초모 식초’의 초모는 발효균과 효소의 결합으로 만들어지는 것으로 우리 몸에 유익한 역할을 하기 때문. 특히 체내 유해한 활성산소를 감소시키고, 만성염증과 노화를 막아주는 ‘폴리페놀’이 다량 함유되어 피부 건강은 물론 다이어트 시 지방 분해까지 도와준다. 뿐만 아니다. 사과초모식초에는 다양한 유기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소화 촉진, 위산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그래서 탄수화물 소화 속도를 낮춰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해 줄 뿐만 아니라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빠르게 전환되는 걸 막아준다.  
 
 

사과초모식초, 잘 먹었습니다!

이처럼 미용계의 만능 건강 식품이라 할 수 있는 사과 초모 식초는 먹는 법도 간단하다. 하루 1~2 티스푼 정도의 양을 섭취하면 되는데, 간편하게 물에 희석해서 마시는 방법도 있고, 샐러드에 뿌려 소스처럼 활용해도 좋다. 단, 평소 위가 약한 편이었다면 단독으로 섭취 시 식사 후 먹는 것을 더 권장한다. 최근에는 사과초모식초의 영양분을 그대로 담은 분말 가루, 젤리 형태의 건강 식품으로도 출시되고 있는 추세. 특히 젤리의 경우 비타민 B9, B12와 아연 등의 영양분을 함께 담아 보다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고. 이처럼 피부 미용에도, 내 몸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주고 싶다면 오늘부터 사과초모식초 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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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 김민지
    어시스턴트 김유진
    사진 게티 이미지/브랜드(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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