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이었어...? 본투비 배우같은, <스물다섯 스물하나> 보나의 필모 명장면 훑기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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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이었어...? 본투비 배우같은, <스물다섯 스물하나> 보나의 필모 명장면 훑기

3세대 연기돌 우주소녀 보나의 연기 성장기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3.10
벌써 다섯 번째 작품으로 돌아온 우주소녀 보나. 2017년 〈최고의 한방〉을 통해 연기를 병행하기 시작한 보나는 조연부터 찬찬히 올라와 어느새 주연에 이르렀다. 보나의 빠른 성장세 만큼이나 놀라운 건 그동안 아이돌 출신 연기자들에게 붙었던 연기력 논란이 전혀 없었다는 것이다. 이렇듯 ‘3세대 연기돌’로 자리 굳히기에 나선 보나, 인기가 많아질수록 그녀의 전작에 대한 관심 또한 커지고 있다.  
 
 

〈최고의 한방〉 속 한 컷!

이미지를 클릭하면 보나의 유튜브 영상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1박2일〉을 흥행으로 이끈 유호진 PD의 드라마 첫 도전작이자, 차태현의 연출 데뷔작 〈최고의 한방〉은 보나의 데뷔작이다. 일명 ‘독해리’라 불리는 악바리 연습생 캐릭터 ‘도혜리’ 역을 맡은 보나는 조연이기에 분량은 많지 않았다. 그러나 자신의 경험을 살릴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캐릭터를 통해 자연스럽게 시청자의 감정이입을 이끌어냈고, 안정적인 연기를 펼쳤다.  
 
▲ 보나의 〈최고의 한방〉 종영 소감
 
 

〈란제리 소녀시대〉 속 한 컷!

8부작 드라마임에도 이례적으로 ‘웰메이드 드라마’라는 호평을 받으며 종영한 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에서 보나는 발랄하고 톡톡 튀는 여고생 ‘이정희’ 역을 맡았다. 보나는 대구 출신이라는 이력을 살려 자연스러운 사투리 연기를 펼쳤을 뿐만 아니라 섬세한 감정 연기로 2020년 K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받기도 했다.
 
 

〈오! 삼광빌라!〉 속 한 컷!

방송가의 시청률 가뭄 현상에도 불구하고, 최고 시청률 33.7%에 빛났던 인기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 보나는 전인화의 애교쟁이 둘째 딸 ‘이해든’ 역을 맡았다. 연예계 데뷔에 대한 꿈을 놓지 않고 연예 기획사의 사무직 직원으로 일하는 ‘해든’ 캐릭터를 찰떡같이 소화한 보나는 물오른 연기력을 입증, 드라마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스물다섯 스물하나〉 속 한 컷!

최근 가장 핫한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보나는 펜싱 국가대표이자 김태리의 라이벌 ‘고유림’역을 맡았다. ‘고유림’은 러블리함과 진지함을 오가는 입체적인 캐릭터로 보나는 슬픔부터 설렘까지 다채로운 감정 변주를 잘 소화해 냈다는 평이다. 특히나 보나가 아이돌 우주소녀 출신인지 몰랐던 드라마 팬들은 그녀의 뜻밖의 연기력에 놀랍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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