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광채 메이크업을 원한다면 참고해야할 2022 글로 트렌드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Beauty

우아한 광채 메이크업을 원한다면 참고해야할 2022 글로 트렌드

진주알을 콕! 박은 듯 우아하게 빛나는 광채부터 별빛이 쏟아져 내리듯 영롱하게 반짝이는 글리터까지. 싱그러운 에너지를 더해줄 글로 트렌드가 돌아왔다.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3.07
 

Be Nature

코로나19 사태로 주춤했던 윤광 베이스가 다시금 돌아왔다. 이전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단순히 피부 표면만 빛나는 것이 아닌, 좋은 크림을 바른 듯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광을 연출하는 게 포인트! 양 볼을 감싼 주근깨도, 눈가에 자리 잡은 까만 점도 그대로 드러내는 것 역시 2022년 베이스 트렌드 중 하나. 한 듯 안 한 듯 ‘꾸안꾸’에 초크초크한 글로시함이 더해졌다 생각하면 쉽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부성은 자연스러운 베어 스킨을 표현할 때는 무엇보다 스킨케어가 핵심이라 말하며, 가벼운 에센스나 크림을 여러 번 나눠 덧발라 피부 속 수분 광을 채워보길 권했다. 그런 다음 오일 한 방울을 얼굴 전체에 꾹꾹 눌러 발라주면 금상첨화. 파운데이션 역시 커버보다는 피부 톤이나 안색을 환하게 밝힐 수 있는 텍스처를 선택해야 더 우아하고 세련된 피부 결이 완성된다.
브라톱 18만5천원 레호. 귀고리 (왼쪽부터)23만원 드와떼. 11만원 귓볼.

브라톱 18만5천원 레호. 귀고리 (왼쪽부터)23만원 드와떼. 11만원 귓볼.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끌레드 뽀 보떼 래디언트 플루이드 파운데이션 내추럴 SPF 25 PA++ 16만원대 세럼처럼 촉촉하고 부드러운 텍스처는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의 하이브리드 듀얼 케어가 접목돼 피부 속 광채를 끌어올려 투명하게 반짝이는 빛을 선사한다.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24H 웨어 스킨-케어링 파운데이션 8만원대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광채를 표현하는 베이스는 번들거리는 광이 아닌 촉촉한 수분감을 전해 맑고 투명한 결광을 연출해준다. 샤넬 레드 까멜리아 파운데이션 9만9천원 샤넬 스킨케어 핵심 성분인 레드 까멜리아 추출물을 함유한 파운데이션은 하루 종일 땅김 없이 편안한 피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 생기 있고 화사하게 빛나는 피부를 완성해준다. 지방시 뷰티 프리즘 리브르 스킨-케어링 글로우 파운데이션 7만5천원대 가벼운 제형이 피부 위에 얇게 발리고, 수분을 머금은 촉촉한 피니시 덕분에 시간이 지나도 균일하고 밝은 톤의 베이스가 오랜 시간 유지된다. 나스 라이트 리플렉팅 파운데이션 7만2천원대 어느 각도에서 봐도 완벽한 무결점 피부를 표현해주는 파운데이션은 사진 촬영에 최적화된 포뮬러로 잡티·요철 커버부터 피부 속 광까지 한번에 표현해준다.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끌레드 뽀 보떼 래디언트 플루이드 파운데이션 내추럴 SPF 25 PA++ 16만원대 세럼처럼 촉촉하고 부드러운 텍스처는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의 하이브리드 듀얼 케어가 접목돼 피부 속 광채를 끌어올려 투명하게 반짝이는 빛을 선사한다.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24H 웨어 스킨-케어링 파운데이션 8만원대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광채를 표현하는 베이스는 번들거리는 광이 아닌 촉촉한 수분감을 전해 맑고 투명한 결광을 연출해준다. 샤넬 레드 까멜리아 파운데이션 9만9천원 샤넬 스킨케어 핵심 성분인 레드 까멜리아 추출물을 함유한 파운데이션은 하루 종일 땅김 없이 편안한 피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 생기 있고 화사하게 빛나는 피부를 완성해준다. 지방시 뷰티 프리즘 리브르 스킨-케어링 글로우 파운데이션 7만5천원대 가벼운 제형이 피부 위에 얇게 발리고, 수분을 머금은 촉촉한 피니시 덕분에 시간이 지나도 균일하고 밝은 톤의 베이스가 오랜 시간 유지된다. 나스 라이트 리플렉팅 파운데이션 7만2천원대 어느 각도에서 봐도 완벽한 무결점 피부를 표현해주는 파운데이션은 사진 촬영에 최적화된 포뮬러로 잡티·요철 커버부터 피부 속 광까지 한번에 표현해준다.

 
 
▲ 로라 메르시에 립 글라세 150 멜론 소르베 4만2천원대
하루 종일 자연스럽게 빛나는 립 메이크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립글로스
 
▲ 어뮤즈 듀 틴트 12 일요일 2만원
맑고 투명한 물빛을 머금은 듯한 립 틴트는 얼굴을 환하게 밝혀주는 생기 넘치는 컬러가 특징.
 
▲ 아나스타샤 베버리 힐즈 by 세포라 다이아몬드 립 글로스 3만원
다각도로 빛을 반사하는 글리터 입자를 담아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완벽한 광택감을 선사한다.
 
▲ 샬롯 틸버리 립 러스터 필로우 토크 3만4천원
고급스러운 광택과 편안한 사용감을 자랑하는 립글로스는 번들거림과 끈적임을 최소화했다.
 
▲ 에스쁘아 꾸뛰르 립 틴트 워터벨벳 3호 필링 팁시 2만원
강렬한 발색과 함께 스며들듯 픽싱되는 청량한 컬러가 매력적인 워터 틴트.
 
▲ 클라랑스 립 오일 01 허니 3만2천원
농축된 3가지 식물 추출 오일이 함유돼 건조함으로 일어난 입술 각질을 말끔하게 잠재워주는 립 오일은 유리알처럼 반짝이는 광택감을 표현하기 제격이다.
 
 

Glow to Go

젠지 세대 사이에서 촉촉 지수 100%에 가까운 ‘물먹’ 메이크업이 유행하면서 글로 립에 대한 인기도 급상승. 워터리한 제형의 틴트나 윤기 나는 마무리의 립스틱에서 그치지 않고 진득한 립 오일부터 자글자글한 펄이 들어간 립글로스까지, 반짝이는 입술을 연출해줄 신상 립 제품이 연이어 출시되고 있다. 단순히 마무리용의 광택감만 주는 것이 아닌 발색부터 윤기까지 한번에 해결해주는 게 요즘 글로 립 제품의 특징. 이런 센스 넘치는 발색력 덕분에 립스틱과 글로스를 섞어 바르는 수고 역시 덜어준다. 매번 한정적인 컬러 플레이로만 립 메이크업을 즐겼다면 이제는 유리알 같은 광택감을 선사하는 진득한 글로 텍스처로 생동감 넘치는 룩에 도전해보길.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에르메스 뷰티 루즈 에르메스 포피 립 샤인 9만원 오렌지빛이 감도는 마이크로 펄이 더해진 립스틱은 물기를 머금은 듯 촉촉한 입술로 가꿔준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립 파워 405 5만1천원대 촉촉한 광택감이 흐르는 새틴 텍스처는 실크를 입은 듯 가볍게 밀착되는 것이 특징. 구찌 뷰티 루즈 아 레브르 사틴 립스틱 601 버지니아 플뢰 드 리스 5만2천원 가볍고 크리미한 제형이 은은한 윤기로 마무리돼 생동감 있는 립을 연출해준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에르메스 뷰티 루즈 에르메스 포피 립 샤인 9만원 오렌지빛이 감도는 마이크로 펄이 더해진 립스틱은 물기를 머금은 듯 촉촉한 입술로 가꿔준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립 파워 405 5만1천원대 촉촉한 광택감이 흐르는 새틴 텍스처는 실크를 입은 듯 가볍게 밀착되는 것이 특징. 구찌 뷰티 루즈 아 레브르 사틴 립스틱 601 버지니아 플뢰 드 리스 5만2천원 가볍고 크리미한 제형이 은은한 윤기로 마무리돼 생동감 있는 립을 연출해준다.

 
 

Starry, Starry Eyes

글로 베이스가 자연스러울수록 빛을 발한다면 아이 메이크업은 과할수록 멋스럽다. 은하수처럼 은은하게 반짝이는 시머한 텍스처도 좋지만 큼직한 다이아몬드를 눈에 올린 듯 과감하고 굵은 입자의 글리터가 올해는 대세 오브 대세! 터치하는 영역 역시 불규칙적일수록 좋다. 눈 앞머리나 애굣살 아래 덕지덕지 붙여 예상치 못한 반짝임을 더하면 화려한 아이돌식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여기에 펑키한 색을 더해도 색다른 무드가 완성되니, 마스크 착용으로 메이크업과 권태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면 올해만큼은 쉴 틈 없이 눈가에 반짝임을 연출해볼 것! 
귀고리 6만원 아티카.

귀고리 6만원 아티카.

 
 

Just Dew It

피부 속에서부터 차오르는 속광이 생기를 불어넣는다면, 하이라이터가 만드는 광은 고급스러움의 결정체라 할 수 있다. 단, 이마, 콧등, 광대뼈, 턱끝까지 하이라이터 빔이 느껴질 정도로 연출하는 건 올드한 방식! 요즘 트렌드는 얼굴 국소 부위에만 콕! 찍어 발라 동그란 진주알처럼 작고 우아한 반짝임을 더하는 게 진리다. 브러시도 필요 없다. 손가락에 하이라이터를 발라 눈 앞머리, 코끝에 동글동글 굴려주면 분위기 여신 끝판왕이 될 수 있을 거다.
 
▲ 토니모리 더 쇼킹 베어 하이라이터 01 허니빔 1만4천원
은은한 펄이 피부에 들뜸 없이 밀착돼 보다 매끈한 피부 표현을 도와준다.
 
▲ 디어달리아 블루밍 에디션 엔드리스 글로우 일루미네이터 오아시스 3만5천원
다채로운 빛을 뿜어내는 샴페인 핑크 글리터가 투명한 광택감을 선사한다.
 
▲ 투쿨포스쿨 아트 클래스 바이로댕 하이라이터 1만7천원
오묘한 핑크 빛 그러데이션의 3가지 컬러가 믹스되면서 은은한 핑크빛 광채를 선사해 생기 넘치는 피부를 연출한다.
 
▲ 펜티 뷰티 다이아몬드 밤 올-오버 다이아몬드 베일 5만7천원
독특한 젤리 파우더 포뮬러가 가루 날림 없이 반짝임을 더해 건강한 윤기를 더해준다.
 
▲ 맥 엑스트라 디멘션 스킨피니쉬 5만2천원대
생기 넘치는 로지 피치 컬러를 강렬한 메탈릭 반짝임으로 즐길 수 있는 파우더 타입의 하이라이터.
 
▲ 샹테카이 펄 루미에르 16만1천원
화려하고 유니크한 진주 콤팩트 속에 옅은 로즈빛의 시머한 펄 파우더가 담겨 있다.

Keyword

Credit

    editor 김민지
    photo by 최문혁(인물)/ 최성욱(제품)
    model 아카리
    makeup 김부성
    hair 안나
    stylist 김민지
    assistant 박지윤/ 박민수
    digital designer 김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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