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첫 인스타그램 계정 개설 후, 인스타 감성 이해 못 해서 역대급으로 뚝딱이는 중?!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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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첫 인스타그램 계정 개설 후, 인스타 감성 이해 못 해서 역대급으로 뚝딱이는 중?!

멤버 정국이 게시글 삭제하고 “인스타 감성이 뭔데여” 외치게 된 사연?!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1.12.07
여기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그 인기를 증명하는 아이돌이 있다. 세계적인 그룹 BTS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든지 채 하루가 안 돼 2,000만 팔로워 돌파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다. 팬들은 팔로워 증가하는 속도가 이선좌 (이미 선택된 좌석의 줄임말로 주로 예매하기 어려운 콘서트와 관련해 쓰이는 말) 속도와 비슷하다며 혀를 내두르고 있는 중이다.
 
 

정국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팔로워 숫자 만큼이나 화제를 모은 건 BTS 멤버들의 독특한(?) 인스타 감성이다. 가장 먼저 인스타 감성을 이해 못 해 팬들의 귀여움을 산 건 멤버 정국이다. 그는 MBTI 결과를 게시글에 호기롭게 올렸지만, 팬들에게 “인스타 그렇게 하는 거 아니다” 식의 원성을 들었고, 이후 스토리 기능을 통해 토라진 심경을 전했다.  
한편 정국의 도를 넘는 귀여움에 팬들은 한술 더 떠 놀리기를 시전 중이다. “정국이가 하는 게 곧 인스타 감성”이라며 SNS에 MBTI 결과 올리기 챌린지를 시작한 것이다. 그 가수에 그 팬이라더니.. 귀여움 한도 초과 아미들이다.
(↑ 인스타 감성을 배우는 중인 정국의 프로필)
 
 

슈가  

시크한 성격의 멤버 슈가 또한 인스타 감성에 적응 중이다. 인스타를 개설하고 첫 게시물로 아름다운 풍경 사진을 게시했던 슈가는 얼마 뒤 게시글을 삭제하고 “인스타 너무 어렵다 :(”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와 관련해 멤버 뷔는 “유튜브 강의를 들으라”며 댓글로 웃픈 조언을 했다. 한편 슈가는 멤버 중 유일하게 댓글 제한을 하지 않았기에 팬들은  “윤기가 어젯밤 댓글 폭탄을 맞았을 것”이라며 귀엽다는 반응이다.
 
 

RM

비교적 인스타에 무난하게 적응 중인 리더 RM 또한 뜻밖의 귀여움 모멘트가 포착됐다. 똑같은 사진을 필터만 바꿔서 인스타그램과 트위터에 동시에 게시하는가 하면, 실제 고양이 사진에 고양이가 별명인 슈가를 태그 하는 등 귀여운 행보를 이어 가고 있다.
 
 

“석진이는 댓글은 못 참지” 맏형 진의 귀여운 댓글들 또한 화제다. 진은 제이홉과 RM 인스타를 방문해 인스타 좋아요의 기능을 묻는 등 의심의 흐름대로 댓글을 달았다. 재밌는 것은 전혀 당황하지 않고 센스 있게 댓글을 단 방탄 멤버들이다. 한편 팬들은 “인스타 이렇게 하는 거 아니다”며 귀엽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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