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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을 화려하게! 안 사고는 못배길 블링블링 글리터 모음ZIP

12월은 모다? 기승전‘글리터’! 연말을 보다 화려하게 장식할, 안 사고는 못 배길 블링블링 판타스틱 글리터 컬렉션을 한자리에 모았다.

BYCOSMOPOLITAN2021.12.06

글리터 더하기, 참 쉽죠?

▲ 루나 소프트 포뮬라 펜슬 글레이즈 1만5천원.
스-윽 하고 그어주기만 해도 섬세한 반짝임을 더할 수 있는 젤 펜슬은 살굿빛 컬러에 자글자글 골드 펄이 더해져 웜 톤 애굣살 메이크업에 강추!
 
 

겨울 피부도 윤광하세요 

▲ 펜티 뷰티 by 세포라 매치 스틱 쉬머 스킨스틱 #콘페티 3만6천원.
얼굴에도 블링함은 포기 못 해! 하이라이터, 블러셔 모두 사용 가능한 스틱은 얼굴 볼륨과 생기를 더해준다.. 오묘한 보랏빛 색상을 눈 옆 C존에 톡톡 두드려주면 메마른 피부에도 빛이 반짝!
 
 

Ooh Ahh!  우아하게 반짝! 

▲ 디올 모노 꿀뢰르 꾸뛰르 #633 코랄 룩 4만4천원대.
크림처럼 부드러운 제형 속에 은하수 같은 별빛이 콕! 콕! 오렌지와 핑크가 적절하게 섞인 코럴색으로 글리터 특유의 들뜨는 느낌 없이 눈가 피부에 착붙된다.
 
 

영롱 보스, 입장하십니다

▲ 정샘물 리파이닝 아이 섀도우 더블 #키스드글로우, #유스 페탈 각각 3만2천원.
눈가에 화려한 주얼리를 한 듯 영롱하게 반짝이는 글리터는 부드러운 커스터드 크림처럼 폭신하게 닿아 터치하는 순간 완벽하게 밀착되는 것이 특징!
 
 

오늘 밤 주인공은 나야 나!

▲ 지방시 뷰티 르 9 드 지방시 9.02 9만6천원대.
올 연말, 화려함의 끝판왕이 되고 싶다면 지방시 뷰티 팔레트를 주목할 것. 강렬한 컬러는 물론 생동감 넘치는 메탈릭 글리터의 꿀조합이라면 파티 주인공은 나야 나!
 
 

별빛이 내린다~

▲ 샤넬 옹브르 프리미에르 라끄 27 오르 앙브르 4만8천원.
밤하늘 별똥별이 무수하게 쏟아져 내린 듯 쫀쫀한 제형 속에 담긴 골드 글리터가 매력적인 리퀴드 타입의 아이섀도. 톤 다운된 브론즈 색상이 믹스돼 노란 피부 톤에도 겉도는 느낌이 전혀 없다. 
 
 

홀리데이는 무조건 골드 펄 

▲ 데코르테 AQ 아이 섀도우 12 앤틱 골드 4만2천원대.
홀리데이 하면 모다? 골드가 정답! 굵은 입자의 골드 펄이 가루 날림 1도 없이 눈가에 착붙! 애굣살에 포인트로 발라도 좋고, 아이홀 전체에 펴 발라도 기승전 블링블링!
 
 

빛 충전 100%! 받아라, 오팔 빔!

▲ 앤아더스토리즈 아이 컬러 크림 #오팔 유토피아 1만9천원.
굵은 글리터는 1도 없는데, 반짝임 강도는 MAX! 오묘하고 신비로운 오팔빛이 얼굴 위에 터치하는 순간 광채 뿜뿜 룩을 만들어준다. 소량으로도 강력한 빛을 선사하니 포인트 주고 싶은 부위에 가볍게 터치할 것!
 
 

입술 위에 은하수

▲ 클라랑스 립 오일 09레드베리 글램 3만2천원.
진득한 오일 속에 자글자글한 미세한 펄을 한가득 담은 립 오일. 매서운 찬 바람에 건조해진 입술에도 부드럽게 녹아 생기 뿜뿜 립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
 
 

내가 바로 인간 홀리데이! 

▲ 시코르 파이널 스텝 섀도우 팔레트 4만9천원.
12월 하면 골드와 실버가 진리! 굵은 입자의 글리터 섀도는 살짝 찍어 바르기만 해도 저 세상 화려함을 선사한다. 베이식한 무드의 다양한 컬러도 함께 구성된 24구 팔레트니 매일매일 색다른 홀리데이 룩을 연출해보길!
 
 

Hoxy, 눈에 별을 넣으셨나요? 

▲ 쏘내추럴 아이 픽스 섀도우 엔티크 블라썸 1만4천원.
애굣살에 사용하기 좋은 얇은 브러시 덕분에 곰손들도 걱정 노노! 라인에 끼는 크리즈 현상이나 가루 날림도 없어 시간이 지나도 맑고 투명하게 빛나는 포인트 글리터 완성!
 
 

포피꽃이 피었습니다 

▲ 에르메스 뷰티 루즈 에르메스 포피 립 샤인 9만원.
은은하게 감도는 오렌지빛 펄이 입술에 자연스러운 광채를 더해줘 움직일 때마다 섬세한 반짝임을 연출해주는 촉촉 립밤! 과감한 글리터가 부담스러운 이들에게 제격이다.
 
 

글리터 끝판왕 모십니다 

▲ VDL 아이 샤인 컬러 팟 아이즈 2만원.
다이아몬드를 갈아 넣은 듯 화려한 반짝임을 더해주는 크림 아이섀도는 바르는 순간 인간 글리터로 변신!
 
 

너무 반짝반짝 눈이 부셔! 

▲ 타르트 by 세포라 크롬 페인트 섀도 팟 #파크 에비뉴 프린세스 3만원.
미세하게 가공된 메탈릭 피그먼트는 파우더 타입이지만 손가락 온도로 피부에 녹아드는 마법 같은 텍스처가 특징. 굵은 입자임에도 글로스를 바른 듯 촉촉하고 윤기 있게 발색돼 이번 홀리데이 시즌 자꾸만 손이 갈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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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김민지
  • photo by 최성욱
  • assistant 박지윤/ 박민수
  • digital designer 김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