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독특한 방법으로 향기를 더해주는 유니크한 향수!

독특한 방법으로 향기를 더해주는 향수들과 그 사용법.

BYCOSMOPOLITAN2021.09.09
 

향기를 Rollin’ Rollin’ Rollin’ 

▲ 지방시 뷰티 랑데르디 오 드 퍼퓸 솔리드 퍼퓸 3.3g 4만9천원대
가장 시크하고 우아한 자세로 향을 입혀줄 스틱 퍼퓸은 오렌지 블러섬과 투베로즈에 우드 향의 베티베르가 더해져 단 한 번의 손짓만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준다. 한 끗 차이로 멋짐을 드러내고 싶다면 파우치에 스틱 퍼퓸을 필수 지참할 것.
 
 

씻을수록 향기로워

▲ 러쉬 워시카드 진저, 러브 각각 1g 4천원
코시국에 향기를 입는 또 다른 방법을 제안한 러쉬. 카드를 물에 적셔 원하는 부위 어디든 씻기만 하면 끝. 카드 속 에센셜 오일이 피부에 천천히 스며들어 ‘내 살 냄새야’의 표본과 같은 향기를 선사한다. 10가지 이상의 다양한 향으로 구성돼 있으니 원하는 카드를 선택해 온몸 구석구석 향을 입혀보길.
 
 

온몸에 톡, 톡, 톡! 

▲ 겐조 플라워바이겐조 르 쿠션, 포피 부케 르 쿠션 각각 14g 5만3천원대
얼굴에 바르는 쿠션 말고 향기를 더해주는 쿠션. 플레이트를 꾹 누르면 나오는 젤 제형 속에는 겐조만의 아이코닉한 플라워바이겐조 향이 그대로 담겼다. 퍼프를 사용해 목, 데콜테, 손목 등 원하는 부위에 두드려주기만 하면 금세 온몸이 향긋해진다.
 
 

향기를 붙여요

▲ 딥티크 퍼퓸드 패치 1키트 7만2천원
오직 후각적으로만 느꼈던 향기를 이제 액세서리로 즐길 때. 손목, 목, 어깨 등 원하는 부위에 붙이면 피부 속에 향이 스며들지 않고 패치 바깥으로 발향된다. 향을 붙였다 떼어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스턴트 타투처럼 패셔너블하게 연출할 수도 있으니 이보다 훌륭한 일석이조 아이템은 없을 듯.

Keyword

Credit

  • editor 김민지
  • photo by 최성욱
  • model 배가람/ 박혜빈
  • nail 김수지(힙노지)
  • assistant 박지윤/ 박민수
  • digital designer 김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