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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2PM 준호, 강다니엘 등 연예계 대표 냥집사 5

스타들의 반려묘를 소개합니다~

BYCOSMOPOLITAN2021.08.26

한소희  

한소희의 반려묘 마쉬. 그녀의 인스타그램에서 마쉬의 사진을 자주 볼 수 있어요. 한소희는 한 유튜브에서 냥 집사의 세 가지 덕목으로 “인내심과 기대하지 않기, 고양이가 집에 혼자 있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기”를 꼽아 냥집사들의 공감을 자아낸 적이 있어요!  
 
 

준호  

준호는 무려 네 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사는 집사에요. 쿠키, 쟈니, 월이, 복이를 나혼자산다에서 공개한 적이 있죠. 준호는 4년 전부터 쟈니와 월이를 키우고 있었고 입대하기 전 셋째 쿠키를 입양했어요. 그리고 2년 전 여름 다친 고양이 였던 막내 복이를 치료해주고 데려와 키우기 시작했어요.  
 
 

강다니엘  

강다니엘 역시 네 마리 고양이의 집사인데요. 루니, 피터, 짱아, 오리 네 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그는 평소에 소문난 집돌이! 사랑스러운 네 마리의 냥이 들이 그를 이유 있는 집돌이로 만든 게 아닐까요?  
 
 

경수진  

경수진의 반려묘 호두. 경수진은 7년 동안 호두와 함께했습니다. 호두가 호동이를 낳았다고해요.전 집 주인이 데리고 살 수 없다고 하자, 본가에 2년 정도 아이들을 보냈었는데요. 이사를 하면서 두 마리 다 데려오려고 했지만, 어머니께서 호동이는 두고 가라며 만류했다고 합니다. 현재 경수진은 새로 이사한 집에서 호동이와 함께 하고 있다고 해요.    
 
 

손담비  

손담비가 키우는 에곤, 뭉크, 달리. 세 마리 모두 그녀가 좋아하는 예술가의 이름을 땄습니다. 손담비는 역시 고양이 세 마리를 키우는 그녀의 절친이자, 또 다른 연예계 대표 냥집사 려원과 종종 서로의 고양이를 돌봐주기도 한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