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브랜드별 제일 잘나가는 클래식한 브라이덜 키트 뷰티템은?

결혼만큼이나 어려운 브라이덜 선물! 에디터 취향 싹 빼고 브랜드별 잘나가는 클래식한 신부 키트만 모았다.

BYCOSMOPOLITAN2021.05.14
 

DIOR

▲ (위부터)디올 미스 디올 모이스춰라이징 바디 밀크 8만5천원대, 포밍 샤워 젤 6만8천원대, 센티드 블루밍 파우더 7만2천원대.
싱그러운 꽃향기 하면 뭐다? 미스 디올! 여기에 향기말까지 ‘영원한 사랑’을 의미하니 결혼을 앞둔 신부에게 미스 디올 로즈 리추얼 컬렉션은 선물하는 사람은 물론 받는 사람 모두에게 큰 의미가 있는 아이템이다.
 
 

CHANTECAILLE

▲ (왼쪽부터)샹테카이 로즈 드 메이 페이스 오일 27만8천원, 퓨어 로즈 워터 10만9천원, 로즈 드 메이 크림 32만원.
5월의 신부를 위한 키트답게 매년 5월 수확한 프로방스산 장미만을 사용했다! 이른 새벽 만개한 한 점 오염되지 않은 신선한 장미가 함유돼 있어 예미니 신부 피부에 가장 필요한 힐링, 보습, 활력 삼총사를 선물해준다. 
 
 

SULWHASOO

▲ (왼쪽부터)설화수 윤조에센스 9만7천원, 자음생에센스 13만원.
일단 이것저것 따지기 어렵고 귀찮다면 아묻따 설화수! 여기에 브랜드 센터템인 자음생에센스, 윤조에센스 양대 산맥이면 이건 그냥 칭찬 센스각. “여자의 마음은 설화수가 가장 잘 안다”라는 말은 브라이덜 키트에도 예외가 없다. 
 
 

SISLEY 

▲ (왼쪽부터)시슬리 휘또 블랑 르 쑤엥 36만원, 라 로씨옹 17만원대, 라 무스 15만5천원.
맑고 밝은 ‘빛’ 피부는 신부에게 꼭 필요한 필수 조건. 마사지받을 시간조차 없는 바쁜 신부를 위한 브라이트닝 삼인방인 휘또 블랑은 음침한 다크 스폿을 자극 없이 케어해주면서 피부 광채를 빵빵하게 밝혀준다.

 
 

FRESH

▲ (왼쪽부터)프레쉬 헤스페리데스 그레이프 프룻 바디 로션 4만2천원대, 배스 앤 샤워 젤 3만8천원대.
혼자 있어도 빛나지만 둘이 있을 때 더욱 판타스틱한 시너지 효과를 내는 활력 보디 듀오. 천연 자몽과 레몬 향기가 마치 과즙 주스를 들이켠 듯 싱그럽게 배어나 신부보다 신랑이 계속해서 부비부비할지도! 

 
 

LA MER

▲ (왼쪽부터)라 메르 트리트먼트 로션 20만2천원대, 컨센트레이트 23만5천원대, 아이 컨센트레이트 28만원대.
핫플에 가면 항상 시그너처 메뉴가 있듯이 라 메르 역시 마찬가지! 라 메르의 브라이덜 스킨케어 국룰은 바로 하이드레이팅 스파, 수딩 리뉴얼 스파, 아이 브라이트닝 스파로 구성된 셀프 웨딩 홈 스파 켈렉션이다.
 
 

SK-Ⅱ

▲ (왼쪽부터)SK-Ⅱ극광 프로텍터 SPF 50+ 8만원대, 제놉틱스 극광 에센스 17만원대, 셀루미네이션 딥 서지 EX 15만원대.
유닛 그룹이 대세인 이유? 새로운 콘셉트에 맞는 멤버들을 차출해 짧고 임팩트 있게 활동하기 때문. 바로 SK-ll의 신부 키트와도 같은데, 다음 3가지 보석템만 있다면 최단 시간 극광의 피부로 확 끌어올릴 수 있다.
 
 

SHISEIDO

▲ (왼쪽부터)시세이도 퓨처 솔루션 LX 레전더리 엔메이 얼티메이트 리뉴잉 크림 59만7천원대, 루미넌스 세럼 53만원대.
‘고가의 선물이 곧 마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진심인 선물! 평소 내돈내산 하기에는 꽤 망설여지지만 선물로 받으면 일단 믿보각 제품이기 때문에 신뢰가 가고, 사용하다 보면 깊고 풍부한 영양감에 또 한번 반할지도.
 
 

CHANEL

▲ (왼쪽 위부터)샤넬 르 블랑 마스크 10만2천원, 크림 리치 15만6천원, 에센스 로션 9만9천원.
아무리 좋은 것도 불호가 있기 마련이지만 ‘개취’가 존재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그건 바로 샤넬뿐! 이름만 들어도 서윗한 샤넬의 브라이덜 키트는 이유 불문하고 여자라면 누구나 욕심나는 아이템이다. 게다가 가격까지 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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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하윤진
  • photo by 최성욱
  • art designer 조예슬
  • assistant 박지윤/ 박민수
  • digital designer 김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