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봇짐러들에게 희소식! 빅백 is back

아무리 미니 백이 대세라도, 시크한 빅백은 못 참지! 각양각색 인플루언서 5명이 고른 빅백 살펴보실래요?

BY최예지2021.04.09

Shopper bag  

@mjbypp

@mjbypp

 버버리 캔버스 토트백 145만원.

버버리 캔버스 토트백 145만원.

쇼퍼백은 애매한 사이즈보다, 셀린느 18년도 XL 빅 백처럼 과감하게 커야 제 맛! 피비의 마지막 컬렉션인 2018 Pre-Fall 제품을 픽한 인플루언서 박민주. 
 

Leather tote  

 @oksanarim1

@oksanarim1

케이트 레더 토트백 2백만원대.

케이트 레더 토트백 2백만원대.

모스크바의 퍼스널 패션 컨설턴트 옥사나. 그녀는 레더 빅 백을 클러치처럼 끌어안아 메는 걸 즐긴다. 역시 패션 컨설턴트다운 응용력!   
 

Duffel bag  

@onnuk_

@onnuk_

생로랑 더플백 123만원.

생로랑 더플백 123만원.

오눅의 피드에서 대체 어디 거냐는 문의가 쇄도했던 더플 백은 빈티지. 하지만 아쉬워 마시길! 이번 시즌 여러 브랜드에서 다양한 소재의 더플 백을 내놓고 있으니.  
 

Fabric bag 

@sosotmi

@sosotmi

 아페쎄X사카이 리버시블 백 35만원.

아페쎄X사카이 리버시블 백 35만원.

손민수를 부르는 마성의 언박싱 영상을 올리는 유튜버 소소. 그녀의 픽은 일명 ‘쌉카이’로 불리는 아페쎄X사카이 협업 컬렉션 백.  
 

Bucket bag  

@itsarthurgrd

@itsarthurgrd

더로우 캔버스 토트. 150만원대

더로우 캔버스 토트. 150만원대

파코라반의 PR 담당인 파리지엔 아서 게라르드.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에서 뛰쳐나온 듯한 청량한 룩에 올드 셀린의 큼지막한 카바스 백으로 화룡점정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