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조이의 비주얼을 완성하는 아티스트는 누구?!

레드벨벳의 헤어, 메이크업을 책임지는 금손 아티스트를 소개한다!

BY송명경2020.08.18
레드벨벳은 오랫동안 메이크업 숍 순수와의 인연을 이어 오고 있다. 그중에서도 조이의 헤어와 메이크업을 주로 담당하는 아티스트는 순수 청담 본점의 순이 이사, 윤서하 팀장, 신경미 원장, 고우리 부원장 등.
순이 이사는 보통 조이의 트렌디한 헤어 컬러를 책임지는 편. 조이가 아베다 모델이 되면서 촬영한 메인 비주얼에서도 헤어 스타일링을 담당했다.
아베다 메인 비주얼의 메이크업은 신경미 원장의 작품.
신경미 원장은 특히 조이의 에스쁘아 화보 메이크업을 책임지며 화보 룩 연출 하우투까지 조목조목 짚어줘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레드벨벳의 헤어를 담당하는 윤서하 팀장과 신경미 원장은 뉴욕 컬렉션에 동행하기도 했다.
일상의 자연스러운 사진 속 메이크업은 고우리 부원장이 완성했다.
저도 선생님들께 헤메 받으면 조이처럼 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