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피부로 만들어줄게, 환상의 메이크업 베이스 4!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파운데이션 전에 펴 발라 딱풀 역할을 하는 건 기본, 원하는 효과에 따라 골라 잘만 매칭하면 금손 메이크업을 완성해주는 5개의 메이크업 베이스. | 메이크업베이스,과즙상,톤업,물광,메베

  If you want 스킨케어 막 받은 듯한 물광 더샘 드림 베이스 1만5천원 히알루론산이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물이 차오른 듯한 피부를 연출해준다. 얼굴 전체에 바르면 자연스러운 윤광이 연출되고, 눈두덩에 베이스로 사용하면 깊고 입체감 있는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     If you want 레전드 겉바속촉 샤넬 르 블랑 코렉팅 메이크업 베이스 피치 7만3천원 마치 필터를 돌린 듯 피부가 부드럽게 톤업된다. 이 제품과 찰떡인 파운데이션은 가볍고 얇게 발리는 텍스처의 제품. 커버력이 좀 약해도 복숭아 메베의 필터 효과가 결점을 가려주니 안심이다.     If you want 전구를 켠 듯한 톤업 fmgt 더페이스샵 톤업 프라이머 01 루미에르 1만8천원 은은한 루미너스 펄이 피부에 촉촉한 광채 톤업을 완성한다. 굴곡진 부분을 자연스럽게 메워주기 때문에 파운데이션의 빛 반사를 부스팅하는 효과도 있다. 즉각적으로 피부에 촉촉함과 윤기를 더해준다.     If you want 복숭아 과즙상 VDL 루미레이어 일루미네이터 3만5천원 베이비 핑크 컬러 피그먼트가 피부 톤을 균일하게 정리하고 자연스러운 생기를 선사한다. 생크림처럼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고, 미세 수분 입자가 여러 번 덧발라도 밀림 없이 자연스러운 수분감을 연출해준다. 민낯에 바르면 꾸안꾸 연출용으로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