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된 가을을 완성할 패션템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새로운 계절. 스타일에도 도전과 변화가 필요한 때다. 2019 F/W 런웨이에서 코스모가 엄선한 6가지 뉴 트렌드를 기억하자. 당신은 이제 거침없이, 또 당당하게 새로운 패션의 시대로 뛰어들면 된다.

New Minimal

가죽 셔츠, 팬츠, 토트백, 부츠 모두 가격미정 펜디. 반지 (왼쪽부터)34만9천원 포트레이트 리포트. 32만원 젬앤페블스.

가죽 셔츠, 팬츠, 토트백, 부츠 모두 가격미정 펜디. 반지 (왼쪽부터)34만9천원 포트레이트 리포트. 32만원 젬앤페블스.

1990년대를 상징하는 미니멀리즘. 영원한 아름다움을 지닌, 이 불멸의 클래식이 이번 시즌 좀 더 새롭게 진화해 우리에게 돌아왔다. 가장 큰 특징은 그 시절의 날 선 차가움은 덜어진 채, 보다 따스한 감성과 여유로움, 때론 여성미까지 머금고 있다는 점. 화이트, 아이보리, 베이지, 캐멀, 브라운 그리고 블랙으로 이어지는 따뜻한 뉴트럴 톤과 세련된 무채색의 컬러가 스며든 궁극의 세련미와 우아함을 즐겨보자.

벨트 10만원대 코스.니트 톱 2백30만원대 로로피아나.뮬 24만8천원 쌀롱드쥬.커프 21만원 더파크지.블라우스 가격미정 포츠 1961.트렌치코트 가격미정 자라.반지 4백만원대 아나 코우리 by 네타포르테.팬츠 98만원 막스마라.선글라스 72만원대 마이키타 by ZIO토트백 35만9천원 마지셔우드.셔츠 드레스 2백25만원 DKNY.로퍼 29만8천원 오소이.코트 37만9천원 르917.귀고리 21만원 포트레이트 리포트.블라우스 12만8천원 쟈니헤잇재즈.스커트 16만8천원 쟈니헤잇재즈.페플럼 9만8천원, 스커트 19만8천원 모두 레하.
새로운 계절. 스타일에도 도전과 변화가 필요한 때다. 2019 F/W 런웨이에서 코스모가 엄선한 6가지 뉴 트렌드를 기억하자. 당신은 이제 거침없이, 또 당당하게 새로운 패션의 시대로 뛰어들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