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얼굴색에 착붙 파데!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커버력 못지않게 파데 선택의 중요한 기준이 된 ‘컬러’. 21호와 23호만 있던 예전과 달리 요즘에는 컬러가 천차만별로 구성됐는데, 그 차이점은 무엇일까? ::뷰티, 뷰티팁, 파운데이션, 파데, 메이크업, 피부톤, 커버력,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뷰티,뷰티팁,파운데이션,파데,메이크업

헤라 블랙 파운데이션 6만원국내 브랜드 역시 파운데이션의 트렌드 키워드인 ‘톤’에 집중해 13·21·23호로 나뉘던 단조로운 셰이드 대신 13호와 21호 사이에 17호를 추가하고, 21호와 23호는 로제, 핑크, 바닐라 등 미묘한 색의 차이를 둬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해외 브랜드와 달리 어떤 컬러를 발라도 아시아 여성의 피부색에 착 붙는 건 헤라만의 장점.메이크업 포에버 UHD 파운데이션 6만원대옐로 기가 적고 전반적으로 화사한 톤의 14개 셰이드로 구성된다. 핑크 베이스는 R, 옐로 베이스는 Y로 구분했다. 밝은 아이보리 컬러부터 반 톤 베이지, 내추럴 핑크 등은 여성들의 최대 고민인 홍조기와 얼룩덜룩한 피부 톤을 부담스럽지 않은 적당히 밝은 톤으로 예쁘게 보정해준다.에스티 로더 더블 웨어 파운데이션 6만9천원화장 전의 피부 밝기를 5단계로 세분화한 뒤 핑크 톤에 속하는 쿨 톤과 중간 톤의 뉴트럴, 옐로 기가 도는 웜 톤으로 크게 나눈 카테고리 안에서 미묘하게 다른 25가지 컬러를 만들었다. 홍조가 있는 쿨 톤 피부라면 1C1 쿨본을, 노란 기가 도는 까무잡잡 피부 소유자라면 중간 밝기의 2W0 웜바닐라를 강추!디올 백스테이지 페이스 & 바디 파운데이션 6만원6가지의 베이스 톤과 10가지로 세분화된 커버 단계를 포함해 총 21개의 컬러를 선보인다. 기존 셰이드에 없었던 CR에 속하는 ‘Cool Rosy’ 톤을 추가해 모든 셰이드가 노란 기 없이 자연스러우면서도 화사해 보이는 데 주력했다. 평소 밝은 21호를 선호하면 1 Cool Rosy나 0.5N을,  자연스러운 21호는 1.5N 컬러가 잘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