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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일 잘나간 그루밍 제품은?

남성 뷰티 시장이 특히 호황이었던 올해, 가장 잘 팔린 제품은 무엇? 브랜드 PR에게 직접 전해 들었다.

BYCOSMOPOLITAN2018.11.30


1 비오템 옴므 UV 디펜스 선스틱 SPF 50+ PA++++ 3만9천원대

“쓰기 편한 데다 사용감이 깔끔하고 매트해 올여름 내내 불티나게 팔렸던 효자 선 스틱!” 


2 랩 시리즈 데이 레스큐 디펜스 로션 SPF 35 PA+++ 4만6천원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렸던 4월, 출시되자마자 완판됐죠. 보습과 함께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탑재했어요.”


3 헤라 옴므 CC크림 4만원

“헤라 옴므의 유일한 메이크업 제품! 뜨지 않고 타고난 듯 좋은 피부를 만들어줘 젊은 남성들이 특히 많이 구매하는 제품이죠.” 


4 이니스프리 포레스트 포맨 그루밍 톤업 크림 SPF 50+ PA++++ 1만5천원

“과한 것이라면 질색하는 남자들의 취향 저격! 아주 자연스러운 톤 업 효과를 누릴 수 있답니다.”


5 빌리프 맨올로지 101 스마트 리차저 4만5천원

“출시 이후 꾸준히 잘 팔렸지만 특히 <겟잇뷰티> 뷰라벨 1위 제품으로 선정되고 난 뒤 찾는 남성분이 많아졌어요.”


6 보이 드 샤넬 르 스틸로 쑤르씰 5만9천원

“간단한 터치업만으로 애프터가 확 달라지는 아이템이라 그런지 꾸준히 인기예요. 남친을 위한 선물로도 많이 팔려요.”


7 우르오스 올인원 모이스처라이저 스킨밀크 2만9천7백원

“무려 4년간 H&B 스토어 남자 스킨케어 부문 판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죠. 가볍고 촉촉한 게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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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컨트리뷰팅 에디터 기지혜
  • 사진 최성욱
  • 어시스턴트 한주희, 박주연, 김효정
  • 디자인 이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