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염색 하고 싶어? 이것만 조심해!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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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피 에센스를 챙겨라 탈색약은 모발 뿌리 가까이 바르면 화끈거림이 느껴질 만큼 두피 건강에 좋지 않다. 한 번 상한 두피는 복구가 쉽지 않으며, 모발 끝까지 극손상을 불러올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탈색 전 두피 전용 진정 에센스를 충분히 바르고, 되도록 두피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며 바른다. 예민한 피부는 바셀린을! 이마와 귀 쪽은 염색약이 닿아 얼룩 지기 쉽고 자극을 많이 받는 부위. 리치한 수분 크림 또는 바셀린을 발라두면 염색약이 피부에 닿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귀는 염색약이 묻으면 지우기 어렵기 때문에 되도록 귀마개를 하는 것이 좋다.  염색약은 여러 방향으로 바르기 염색약을 한 방향으로만 바르면 고르게 펴 발리지 않아 얼룩이 질 수 있다. 엉킨 머리 또한 얼룩덜룩해지는 원인이므로 머리를 전체적으로 잘 빗은 후 염모제 양을 충분히 덜어 가로와 세로 방향으로 번갈아 바른다.  시원한 물로 헹궈라 염색 후 모공을 열거나 두피 온도를 높이는 더운물 보다는 찬물 또는 미지근한 물로 헹구면 쿨링 효과를 줘 두피와 모발 진정에 도움이 된다. 탈색과 탈색 사이엔 트리트먼트를! 탈색은 한 번에 2~3번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더욱 밝은 컬러를 원할 때는 탈색과 탈색 사이에 트리트먼트나 헤어 마스크를 해주면 손상을 줄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