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염색, 어렵지 않아요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염색은 하고 싶지만 시간과 돈을 절약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그렇다면 DIY 염색에 도전해보자. 전문가의 손길이 아쉽지 않을 셀프 염색 비법도 준비했으니 참고하시길! ::염색, 셀프염색, DIY, 뿌염, 뿌리염색, 컬러테스트,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염색,셀프염색,DIY,뿌염,뿌리염색

  뿌리만 염색하기 이미 염색된 부분을 또다시 염색하면 머리카락은 배로 상한다. 이를 막기 위해 살롱에서는 앰풀을 넣는 식의 처치를 하지만, 집에서 이렇게까지 하기는 사실 불가능하다. 처음 염색되는 두피 쪽과 다른 부분의 색을 맞추기도 어렵다. 현실적으로 최선의 방법은 새로 자라난 뿌리 쪽만 염색하는 거다. 이미 염색된 모발에 염색약이 침투하지 않도록 경계 부위에 컨디셔너를 발라놓으면 편리하다.  구역 구분하기 셀프 염색의 성패는 얼마나 균등하게 염색하느냐에 달려 있다. 얼룩덜룩 무늬를 만들고 싶은 것이 아니라면 염색 전 구획화가 필수! 귀를 경계로 앞쪽으로 쏠리는 머리카락을 가운데 가르마를 타서 두 묶음으로 나누고, 남은 뒷부분도 둘로 나눠 각각 집게핀으로 고정한다. 하나씩 풀어가며 빗질과 함께 염색약을 바르면 OK! 넉넉히 준비하기 염색 도중 염색약이 떨어졌다고 마트에 갈 수는 없다. 머리가 길거나 숱이 많다면 염색약은 2개 정도 구입해두자. 약이 남으면 나중에 뿌리 염색용으로 쓰면 그만!   머리 감고 염색하기 살롱에서 염색을 한다면 보통은 샴푸를 하지 않은 상태로 가도 좋다고 조언한다. 머리에 남은 유분기가 두피를 보호해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 하지만 셀프 염색이라면 얘기가 다르다. 가뜩이나 전문가처럼 꼼꼼하게 작업하기가 어려운데, 모발에 약간이라도 헤어 제품이 남아 있다면 염색약의 흡수를 방해할 확률이 높다. 그러니 집에서 염색을 할 계획이라면 반드시 머리를 깨끗이 감도록 하자.  컬러 테스트하기 분명 모든 셀프 염색제의 사용설명서에 적혀 있는데도 대부분 간과하는 부분이다. 실제론 어떤 톤이 나오는지, 내 모발의 컬러 흡수력이 어떻게 다른지, 몇 분 정도 도포했을 때 원하는 색상이 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머리카락 몇 가닥을 먼저 염색해본다. 살롱의 전문가들도 이 과정을 반드시 거친다는 점을 명심하도록. 바로 샴푸하지 않기 모발에 침투한 컬러가 물에 씻겨 나가지 않도록 큐티클이 닫히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48시간. 최상의 컬러를 얻기 위해서는 염색 후 머리 감는 시간을 늦출수록 좋다.  미쟝센 헬로 3D 옴브레 1만3천원대셀프 염색에 재미를 불어넣어줄 브러시 타입 부분 탈색제. 내장된 브러시에 탈색제를 덜어 빗질만 하면 된다. 투톤이나 그러데이션 연출에 제격.  아베다 프라마사나 엑스폴리에이팅 스칼프 브러시 2만9천원 루프형 핀으로 제작된 두피 전용 브러시. 염색 전에는 두피 각질과 먼지를 제거하는 데, 염색 후에는 자극받은 두피를 마사지하는 데 쓰기 좋다.  미샤 세븐데이즈 컬러링 헤어 트리트먼트 3천원염색에 필요한 시간은 단 5분. 약 7일간 컬러가 지속되는 새미 염색약이다. 섞을 필요 없이 그대로 쭉 짜서 트리트먼트하듯 바르기만 하면 된다. 스킨푸드 초콜릿 헤어 컬러 크림 6천5백원흐르지 않는 크림 타입이라 초보자도 쉽게 쓸 수 있다. 카카오 버터와 우유 단백질을 넣어 헤어 손상을 최소화했고 은은한 초콜릿 향이 난다. 올리브영 두피마사지 샴푸브러시 3천2백원손가락이 닿기 어려운 구석구석까지 마사지해주는 두피용 브러시. 평소 샴푸할 때는 물론이고 거품형 염색약을 사용할 때도 유용하다. shot for alcohol cravings go naltrexone prescription염색은 하고 싶지만 시간과 돈을 절약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그렇다면 DIY 염색에 도전해보자. 전문가의 손길이 아쉽지 않을 셀프 염색 비법도 준비했으니 참고하시길! ::염색, 셀프염색, DIY, 뿌염, 뿌리염색, 컬러테스트,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