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엔, 오光 메이크업!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얼굴에 조명 장착! 반짝반짝 광채도는 클럽 메이크업 | 클럽메이크업,오광메이크업,슈스스,한혜연,개코

혼술하다가 우연히 만난 출연자에게, <美친딜리버리>의 뷰티 금손, 개코가 전하는 클럽 메이크업 팁! 첫 번째는 피부 온도 내려주는 시트 마스크로 쿨링하기. 뜨겁게 달아오른 피부에 화장이 잘 먹을리 없다. 메이크업을 살짝 지우고, 피부의 온도를 내려주는 데 특화된 브뤼케 ‘킵 쿨링 호일겔 리프팅 마스크’를 붙여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자. 피부의 온도가 서서히 내려갈 동안, 립타투 제품을 발라 입술 컬러를 오래 유지시킬 것. 자주 화장을 고칠 수 없을 땐 립 타투만큼 반가운 아이템도 없다. 10분 뒤에 자연스럽게 떼어내면 자연스러운 레드립 장착! 클럽에서 어두운 그림자처럼 서 있을텐가? 조명을 받은 듯, 반짝반짝 빛나는 ‘인간 조명’이 될텐가? 후자를 원한다면 개코의 짠내 꿀팁을 기억하길! 잘 쓰지 않는 펄이 들어간 흰색 아이섀도와 파운데이션을 섞어 하이라이터를 만든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르는 부위. 이마, 양볼, 코 끝, 입술의 큐피트 라인 다섯 군데에 톡톡 찍어 바르면 은은한 광채 메이크업 완성! 시간이 지날수록 펄이 더 올라와서 얼굴에 입체감까지 더해준다. 美친구의 속시원한 사이다 입담과 개코의 깨알 뷰티팁이 궁금하다면, 풀 영상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