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 불량엔 지압이 최고!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급격히 추워진 날엔, 온몸이 움츠러들고 둔감해지기 쉽다. 이는 체내 기관들도 마찬가지. 먹을 때마다 소화불량 증세가 반복된다면 다음의 지압법을 꼭 기억하자.


손, 발 지압점 공략하기

손(합곡)

엄지와 검지가 만나는 곳을 꾹꾹 눌러준다.


발(태충)

엄지 발가락과 둘째 발가락 뼈가 만나는 점에서

뒤로 약 1cm 부위를 지압할 것.



다른 부위 지압점도 알아둘 것!


손목(내관혈)

손목 안쪽 주름에서 2촌 아래 부위

*신경과 혈관이 많이 지나가니 너무 세게 누르지 않는다


복부(중완혈)

명치와 배꼽의 중간지점


한두끼 굶기

허리를 다치면 누워있고,

손이 아프면 움직임을 최소화 하듯

소화불량일 땐 굶은 게 치료다.

당뇨 환자 제외.


배를 따뜻하게 유지!

집에서는 복부를 따뜻하게 하고,

밖에선 겨울에 옷 위에 핫팩을 배에 붙인다.

소화 불량에 도움이 될 것.


PLUS! 소화 불량 만성화되지 않으려면?

소화 불량은 증상이 완화된다고 끝이 아니라는 게 최우정 원장의 설명. 만성화를 막기 위해 과식과 자극적인 음식을 최대한 피해야한다. 2일 정도 배가 아팠다면 이후 4일 간은 순한 음식을 찾아 먹도록 하자.


급격히 추워진 날엔, 온몸이 움츠러들고 둔감해지기 쉽다. 이는 체내 기관들도 마찬가지. 먹을 때마다 소화불량 증세가 반복된다면 다음의 지압법을 꼭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