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가을은 크루넥 스웨터로
티셔츠 위에 한 겹을 더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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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이틀 새다. 바람결이 달라졌다. 그제까지 말간 팔꿈치를 불쑥 내놓던 티셔츠는 내년의 봄바람이 일기까진 이너웨어로 활용해야 할 것 같다. 이제 피부처럼 편안한 티셔츠 위에 한 겹을 더할 시간. 가을을 맞이하기엔 목선이 동그란 크루넥 스웨터가 제격이다.

1백만원대 버버리 (Burberry).

10만원대 아페쎄(APC).

12만8000원 누마레(Nouvmaree).

20만원대 루즈(Rouje).

60만원대 3.1 필립림 by 파페치(3.1 Phillip Lim by Farfetch).

3만5천원 자라(Zara).
Credit
- 에디터: 강민지<br />사진: 인스타그램
- www.thefashionspot.com
- net-a-porter.com
- apc.fr
- rouje.com
- farfetch.com
- zara.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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